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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소민의 간단한 프로필




1989년 서울 출생으로 키 163cm 1남 1녀 중 장녀로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하였다. 사실 데뷔한지는 오래되었지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며 필자도 이광수와 출연한 마음의 소리를 통해서 팬이 되었고 그 후 관련자료를 찾아보았으나 아직까지 많은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서 글을 작성하는데 애를 먹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팬심으로 똘똘 뭉쳐서 정소민에 대한 흥미로운 10가지 사실들을 작성하는데 완성을 하였습니다. 그나저나 키 163CM는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저는 무조건 168CM이상으로 봤거든요.



2. 정소민이 골든벨에 출연한 이유는?







정소민은 어린시절 발레를 배우다가 고등학교때 한국무용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가 극심한 반대를 하게 된다. 그래서 정소민은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해서 골든벨에 출연하였고 여기에서 기악천무라는 무용을 선보여서 아버지를 감동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참고적으로 골든벨에서 30번 문제까지 풀면서 연예계 대표 뇌섹녀로 인정받게 되었다는 뭐 그런 기사도 있다. 무용을 했지만 악바리 성격이 있는 그녀는 학교공부도 열심히 한 것으로 보인다.



3. 한국 예술 종합원 수석 입학한 정소민




무용을 위해 아버지를 어렵게 설득한 정소민이지만 갑자기 어느 날 그녀의 꿈이 뒤바뀌게 된다. 감정연기와 표현력에 도움을 받기 위해 연기를 공부하게 되는데 강의를 처음 듣는 날 그는 무용이 아닌 연기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게 된다. 이미 수시를 통해서 무용관련학과에 대학교 합격까지 한 상황이었는데도 말이다.  정소민은 아버지 몰래 한국예술 종합원에 연기전공으로 시험을 보게 되고 결국 수석입학을 하게 된다. 문제는 아버지였다.  갑작스런 정소민의 진로변경에 화가난 아버지는 정소민의 연기를 인정하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4. 정소민의 피부 건강 관리법




촉촉한 수분관리 크림 하루 한끼 한식을 챙겨 먹는다. 뭐 그렇다고 하네요


5. 정소민이 뜨개질에 빠진 이유는?





그녀가 어린시절에 빠진건 무용뿐만이 아니다. 중학생 때부터 정소민은 뜨개질을 해왔다고 한다. 실력도 보통이 아니라서 목도리, 모자, 장갑 등을 뜨개질로 만들 수 있는 스킬을 보유했다고 하는데 정소민이 이렇게 뜨개질에 빠진 이유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 주는 재미에 푹 빠져 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것을 보면 정소민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지 않을까요?


6. 그녀의 독특한 잠버릇





한때 가위를 많이 눌린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피곤해서 잠을 자면 잠꼬대를 하는데 어떨 때는 크게 말하면서 혼자 깰 때도 있다고 한다.


7. 정소민이 사실은 예명이었다? 






제가 정소민 한테 두 번째로 놀란 것이었습니다. 첫번 째는 키가 놀라웠고 두번째는 정소민이 본명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본명은 이윤지인데 예명을 이름에 연을 붙여서 윤지연으로 생각했다가 나중에 결국 정소민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8.  밤에 잠자기 싫은 올 빼미형 인간 정소민




정소민이 가지고 싶은 버릇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다.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고 한다. 밤이 되면 자기가 싫어진다고 한다. 조용한 그 시간이 온전히 자기의 시간처럼 느껴져서 그시간에 가만히 있거나 대본을 읽는다고 한다.


9. 정소민 이상형




잘난척 하고 거친 사람은 별로고 훤칠한 사람보다는 자신이 존경할 수 있는 인성을 가진 남자라고 하네요.



10. 정소민이 추천하는 노래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 이다.  정소민은 이 노래를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드라이브를 할때 이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르 타거나 드라이브를 하고 싶게 만드는 음악이라고 하네요. ^^;;  얘기를 들어보니 뭔가 집밖으로 나가는것보다 집안에 있는걸 좋아하는것 같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밖에 나가는건 또 더럽게 싫어하면서 컴퓨터로 바깥 풍경사진 보는건 엄청 좋아하거든요. 딱 그런 느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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