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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드디어 애플의 타블릿이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인데요..  마침 Silicon Alley Insider에 관련 루머들을 흥미롭게 정리되어 있네요. 한번 살펴 볼까요?



1. 이름은 아이패드? 아이슬레이트? 캔버스?




지금까지 아이패드, 아이슬레이트, 캔버스 이렇게 세가지 이름이 루머로 등장하고 있는데 과연 이 세이름중에하나가 적중할까요?


2.  가격은 1,000달러? 600달러? 700달러?




여러 가격대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동통신사와 제휴를 통해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게 핵심 루머 아닐까요?


3.  버라이존이냐? AT&T냐?



애플의 아이폰은 AT& T 독점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번 타블릿은 버라이존으로도 출시 될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4. 10인치냐? 7인치냐?



현재 타블릿은 킨들 정도의 무게이며 10인치 혹은 7인치 화면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다른한쪽에서는 10인치와 7인치 둘다 나올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5. 타블릿은 아이폰의 확대판이다.



타블릿의 외형에 대한 많은 소문이 있는데요. 타블릿의 모양은 아이폰이 확대된 모습이며 가운데에 홈버튼이 있고 옆면에는 볼륨버튼이 있는등 여러가지 아이폰의 모습과 흡사다하는 소문입니다.


6. 멀티터치 제스쳐



아이폰은 손가락 두개를 넘어서서 더 많은 손가락을 이용해서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다는 군요.



7. 운영체제




운영체제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데요. 아이폰 기반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로써 타블릿의 전략이 뚜렷해보이네요. 아이폰과 타블릿의 연동이 기대됩니다.

8. 응용프로그램



아이폰기반의 운영체제라서 그런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타블릿에서도 사용할수 있게 될것이라고 하는군요. 이렇게 되면 앱스토어도 공유하는건가요? 개발자는 확대된 화면 역시 지원해야 할듯합니다.

9. 미디어


애플은 타블릿을 통해서 잡지, 교과서등을 재정의 하게 될것이라고 하는군요. 이미 뉴욕타임스가 애플의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에 파견되서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튠스를 통해서 TV 프로그램을 팔수 있을것이라고 하는군요.

10. 서프라이즈



타블릿은 매우 놀라운 제품이 될것이라는 각종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타블릿을 만져보면 깜짝 놀랄것이라는 건데요.  포켓안에 수천개의 영화와 책을 넣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것이고 합니다. 역시 게임을 좋아해서.. 과연 타블릿에서는 어떠한 방식의 게임이 등장할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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