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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표된 애플과 관련된 각종 수치들을 모아봤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1. 애플,
순이익에서 애플을 제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1분기 순이익은 52억달러로 작년동기 40억달러보다 12억달러 증가

 마이크로소프트의 1분기 매출은 164억달러로 전년 같은 동기 13% 증가

 윈도 사업부분은 매출 44억 달러로 전년동기 47억달러보다 3억달러 감소, 이익은 31억달러에서 28억달러로 역시 감소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의 매출은 53억달러로 전년동기 43억달러에 10억달러 증가 이익도 32억달러로 7억달러 증가

 게임기사업을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매출은 19억달러로 전년보다 7억불 증가

 검색을 포함한 온라인 사업부문은 7 2600만달러 적자로 작년의 7 900만달러보다 증가

 

참고적으로 애플의 분기 순이익은 59 9천만달러로 MS보다 7 6천만 달러가 많습니다. 매출은 이미 지난해부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애플의 매출은 246 7000만달러입니다.  구글의 1분기 순익은 23억달러 매출은 65억달러로 아직 애플과 MS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구글은 이제 창업한지 13년밖에 안된 회사죠.  하여튼 앞으로 IT 삼국지가 더 재미있어 지겠네요. 잘 지켜봅시다.

 

 

2.     미국시장에서 아이폰4와 아이폰 3GS 1위와 2위를 기록


 

NPD 2011 1분기의 휴대폰 판매량을 발표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만으로 시장점유율이 14%를 기록하면서 삼성과 LG에 이어서 3위의 휴대폰 업체로 등극했습니다.  전체 휴대폰을 통틀어서 아이폰 4와 아이폰 3GS가 판매 1위와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도 아이폰이 28%를 기록하면서 전분기에 비해서 8%나 상승했습니다. 이에 비해서 안드로이드는 53%에서 50%로 줄어들었습니다.  버라이존 효과는 확실히 있는 것같습니다. 문제는 4~6월은 애플에게 전통적인 비수기라는 점입니다. 6월에 아이폰이 어떻게 발표되느냐에 따라서 판도가 달라질듯하네요. 물론 지금은 아이폰5가 연기된다는 소문이 있는데 앞으로 지켜봐야 겠습니다.

 

 

3.     1년간 114.9%의 성장률을 보인 애플

 


 

IDC 발표에 의하면 애플의 휴대폰 시장 점유율이 5%로 작년대비 114.9%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아이폰의 생산량을 보면 매년 두배씩 상승중입니다. 과연 아이폰5가 어떤 활약을 할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이번에 주목해야할 것은 HTC ZTE의 활약입니다.  3월의 NPD 발표자료에 의하면 대만의 HTC의 스마트폰 점유율이 애플을 앞서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성장률이 높습니다. 또한 중국기업인 ZTE는 이번 IDC자료에서 시정점유율 5위를 기록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성장률이 45.2%에 이릅니다. 앞으로 대만과 중국기업의 도약이 계속될듯하네요. 아이폰이야 어차피 고급폰 시장에서 활약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차이완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데 문제는 LG와 삼성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LG는 지난해 비해서 9.6%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시장점유율이 6.6%인데 아무래도 애플과 차이완기업에 쫓기고 있는 형국입니다.

 

4.     PC 시장 점유율 4위 기록

 

 

캐널리스에 의하면 2011 1분기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9.5%로 작년대비 187.9% 성장했다고 합니다. 전체 PC 기업중에서 4위에 등극했는데요. 사실 이 기록은 아이패드를 PC로 포함시킨 덕분에 애플이 덕을 본 경우인데요. 생각해보면 아이패드가 PC가 아니라고 할 수 도 없는 형국입니다. 499달러로 시작하는 가격만 해도 PC보다 싼 것도 아니고 앞으로 타블릿 컴퓨터가 계속 발전하면 PC와 닮아 갈 테니 시간이 갈수록 이 둘을 엄격하게 구분하기는 힘들어질테니깐요.  패드를 넣느냐 안넣느냐로 논쟁을 하느니 이런 자료도 있구나 하면서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5.     애플의 휴대폰 매출이 노키아를 능가

 




SA
에 의하면 애플의 휴대폰 매출이 119억달러를 기록하면서 노키아의 휴대폰 매출 94억달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노키아가 2011 1분기에 1 8500만대를 판매했고 애플은 이에비해서 고작 1,860만대를 팔았는데요. 판매대수가 다섯배나 차이나지만 휴대폰의 평균가격에서 스마트폰 위주의 애플 매출이 노키아를 앞지르게 되었습니다. 이런거보면 점유율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노키아는 100달러 이하의 저가폰에 주력하고 애플은 500~600달러의 고급폰에 의존하고 있으니 점유율 높은 노키아가 애플보다 잘나간다고 할 수 없듯이 시장이 점유율은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수치입니다.

 
6. 세계 8대 업체들의  이익의 50%를 차지하는 애플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4.9%이지만 세계 8대 메이저 업체들이 차지하는 이익중에서 50%를 차지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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