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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야기

스티브 잡스 명언 베스트 10

멀티라이터 2011.05.12 08:33


저는 낙담하거나 좌절감이 들때면 스티브 잡스의 명언들을 찾아 읽습니다. 인생 자체가 워낙 파란 만장하고 최고에 오르기까지 실패와 좌절도 많이 한 스티브 잡스이기 때문에 경험속에서 우러나오는 명언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나중에 스티브 잡스는 역사속의 위대한 인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고 그의 주옥 같은 명언들도 후세에 남겨질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렇게 말하면 오버한다고 말하시겠지만.. 스티브 잡스는 구글 창업자인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최고의 영웅이었고 세계적인 경영석학인 짐콜리스로부터 경영의 베토벤이라고 극찬을 들었으며 손정의로부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모차르트처럼 오래 기억될 인물이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당장 미국에서 10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기도하고 오바마로부터도 극찬을 들었죠.  스티브 잡스가 이렇게 사람들에게 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이유중 하나로 그의 언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수많은 어록과 명언들이 스티브 잡스에게 있는데 오늘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명언 10개를 뽑아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끊임없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만이 예술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밥 딜런과 피카소는 언제나 실패의 위험을 감수했습니다.


 1998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당장은 위험한 것 같지만 그것은 언제나 좋은 징조입니다. 당신이 그것들을 다른 측면에서 꿰뚫어볼 수 있다면 큰 성공을 이뤄낼 수 있을 겁니다.


- 2007년 D5 컨퍼런스에서






 나는 언제나 더 혁명적인 변화에 마음이 끌립니다.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정말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더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저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완전히 끝장났다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1994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인간입니다. 우리는 실수를 합니다. 우리는 실수를 빨리 알아내죠. 바로 그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회사가 된 이유입니다.

 2010년 아이폰4 기자회견에서






나는 애플을 소생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것이 완벽한 제품과 완벽한 전략에 대한 것 이상이라는 것을 빼고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그러나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을 것이다. 


1995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혁신은 얼마나 많은 연구 개발비를 투자하느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애플이 맥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 IBM은 연구 개발비로 애플보다 최소 100배 이상의 돈을 투자했습니다. 혁신은 돈의 문제가 아닙니다. 혁신은 당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십에 따라서 얼마나 결과를 얻느냐에 달렸습니다.


1998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기술이 갈수록 복잡해질수록 최신기술을 보통 사람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애플의 핵심기술에 대한 요구도 훨씬 커지고 있습니다.


2003년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사업에서 혼자서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이제는 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당신은 팀의 업무에 대해서 성실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995년 스미스소니언 시상 인터뷰에서








여러분 모두가 저를 정말 묘한 기분이 들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매일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애플과 픽사에서 일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직업입니다. 이 일은 팀 스포츠입니다. 애플은 팀 스포츠입니다.


 2000년 보스턴 맥월드에서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될지는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그쯤에서 뒤로 물러나서 지켜보면 상황이 스스로 생명력을 얻어 움직이게 됩니다.


 1994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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