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세굴'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3.20 세계최고의 디지털리더 9인의 이야기
마음의 등불2008.03.20 01:42


세계 최고의 디지털리더 9인의 이야기 - 10점
김정남.김정현 지음/팜파스

머리말


썬마이크로 시스템즈, 컴팩, 넷스케이프, 아마존, 구글에 투자하여 대성공을 거둔 세계 최고의 벤처 캐피탈 리스트 존 도어는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끊임없이 외치는 디지털 전도사이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합법적인 부의 창출이 바로 IT에 의해서 이루었다며 디지털 경제를 찬양하기에 바쁘다. 디지털에 의해서 많은 부를 축적한 세계 최고의 투자가 답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특히 그는 디지털에 의해서 새롭게 구축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였는데 이는 빌 클린턴 대통령에게 깊은 감명을 을 주었고 이른바 신경제론에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였다.  존 도어가 주창한 신경제론에 의하면 과거의 회사는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계급사회였지만 이제는 같은 목표를 가진 팀으로 변하였다. 직위는 곧 월급으로 구분되었지만 디지털시대에는 스톡옵션이 더 중요해졌다. 과거에 회사란 무릇 공장설비와 같은 자산의 크기로 움직였지만 이제는 정보력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한다. 또한 안전지향적인 회사에서 위험을 감수하는 방식으로 경영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이 밖에도 구경제와 비교할 수 있는 여러요소들이 많이있다. 그런데 이러한 신경제 이론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게 되면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탁월한 견해라며 동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지식들은 너무나 단편적이어서 응용력도 떨어지고 얼마 못 가서 우리 기억력의 한계로 금방 망각의 바다로 빠지고 실질적으로 인생의 도움이 별반 되지 않는다.

우리의 두뇌는 감정을 자극하면서 이야기의 구조를 가져야만 오랫동안 기억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실제 경험을 통하여 배운 것에 대해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관이 형성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경험의 결과로 얻게 된 지식은 대개 이미 앞서가는 현인들이 이미 비슷한 경험을 하고 깨달은 바를 책으로 남긴 경우가 많다. 시간절약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직접 경험을 하면서 일일이 스스로 깨달음을 축적하기보다는 독서와 같은 학습의 결과로 지식을 쌓는 게 효율적이다. 그래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이미 현인들이 직접 경험을 통하여 얻어낸 지혜를 습득함으로써 처음 제로상태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현인들이 만들어 놓은 토대위에서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사람만이 시대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너무나 자주 들으면서도 반드시 알아야  되는 용어들이 창조경영, 속도경영, 지식경영, 고객만족경영, 감성마케팅, 블루오션등이다. 단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의미 덕분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그냥 단순히 책을 읽고서 관련 단어들을 암기해봐야 그 좋은 내용의 중요성을 간파하기 힘들고 막상 일상생활에서는 응용력을 가지기 힘들다.  이럴 때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해서 관련내용을 숙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우리 시대의 생활을 바꾸어 놓은 위대한 디지털 리더들의 삶과 연관되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면 그 내용이 가슴으로부터 와닿기 때문에 어느덧 여러분들은 창조경영이니 속도경영이니 같은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우리 삶 속에서도 직관력을 발휘하게 도와준다.

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예를 들어 보자. 그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창조경영)와 치밀한 기술(지식경영)을 접목해서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르게(속도경영) 개인용 컴퓨터, 디지털 에니메이션, 아이팟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창출하였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였고 이는 고객들의 충성도(고객 만족경영)를 높여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된 것과 같은 근사한 기분을 선사하였다(감성마케팅).  이렇듯 앞에서 이야기한 최신 경영용어들이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풀이가 된다. 존 도어의 신경제론도 그렇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했지만 경영진에 의해서 쫓겨나기도 하고 복귀도 했다. 결국 애플에는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관계가 아니라 애플의 비전에 의해서 누구든지 고용주가 될수도 있고 피고용인이 될수도 있는 팀과 같다.  애플은 사내에 인력구성이 팀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회사의 고위직이라도 다른 팀의 일에 왈가왈부 할수 없을적도로 각 팀간의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의 연봉은 단돈 1달러이지만 그는 스톡옵션덕분에 10억달러가 넘는 재산을 축적할 수 있었다. 사업에 있어서도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안타를 치기보다는 홈런을 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한다.  결국 존도어의 신경제 이론을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와 결합시키면 우리 모두 더욱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지털 리더들의 성공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고 감동적인 만큼 우리의 가슴속에 오래 남게 되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 삶의 자세나 행동에 있어서 큰 교훈을 선사해준다. 무엇보다 이책에서 소개하는 아홉 명 의 삶을 보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만나보게 됨으로써 우리 스스로 디지털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한 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필자가 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빌 게이츠는 2006년 5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에서 PC 시대의 1막이 끝나가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가 돌입했다고 말하였다. 필자는 현재의 변화가 단순히 PC시대의 1막 이라기보다는 디지털 시대의 1막이 종료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디지털 시대의 주역들은 컴퓨터와 관련한 제품을 통하여 승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훨씬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였던 마이크로 소프트가 가정용 게임기를 만들고 있으며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던 애플은 MP3 음원을 판매하는 아이튠즈를 운영하고 휴대폰 시장에도 진출했다. 직접 판매 방식으로 컴퓨터를 팔던 델컴퓨터는 회사의 이름을 델로 바꾸고 가전시장에 뛰어들었다. 인텔 역시 마이크로 프로세서 전문 회사라는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로고도 바꾸면서 변화를 모색중이다. 소프트웨어 유통회사였던 소프트뱅크는 이동통신사를 인수해서 사람들을 깜짝 놀래켰다. 컴퓨터 하드웨어 회사인 IBM은 서비스 회사로 바뀌었다. 검색이 전문인 구글은 웹오피스로 마이크로 소프트를 위협하는 동시에 유투브를 17억 5천만달러라는 거액에 인수하면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분을 강화하였다.  지금 디지털 세계는 컨버전스(융합)와 엔터테인먼트라는 핵심 키워드 아래서 중대한 변화들이 소용돌이 치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시대의 2막을 알리는 전초전이기도 하다.

우리 대한 민국은 다행히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 다만 세계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회사와 인물이 많이 부족하다. 디지털 시대의 처음 시작 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현재 새롭게 열리는 디지털 시대 2막 역시 분명 많은 기회의 문이 존재함을 뜻한다. 이 책에서 디지털 리더들이 성공한 이유도 역시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고 이를 기회 삼아서 적당한 때에 적당한 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디지털 시대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나라 사람도 기회를 발견해서  디지털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많은 리더들이 탄생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필자가 언젠가 이 책의 개정판을 낼 때는  세계최고의 디지털 리더중에 한국인이 포함되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 경제를 뒤바꾼 디지털 리더 9인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위대한 디지털 리더들의 이야기.『세계 최고의 디지털리더 9인의 이야기』는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인 빌 게이츠에서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까지 전 세계의 흐름을 뒤바꾼 디지털 주역 9인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저자는 빌 게이츠와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을 포함하여 애플 창업자인 스티븐 잡스, 현재 델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델, 인텔을 성공시킨 앤디 그로브, IBM을 부활시킨 루이스 거스너,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 슈퍼마리오 기획자 미야모토 시게루 등 세상을 송두리째 바꾸어 버린 9인을 '디지털 리더'라고 정의하며 그들의 삶을 통해 성공 법칙을 되새겨본다.

이들을 통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창조 경영과 치밀한 기술의 지식 경영, 남보다 한 발 앞서 자리를 차지하거나 개발하는 속도 경영,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고객만족 경영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꿈을 이루기 위해 디지털 리더들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 과정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개성 넘치는 9인의 디지털 리더들을 통해 배우는 경제 패러다임과 삶의 법칙, 성공법칙들은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준다. 
 
 
  
 
 
 
 김정남 & 김정현

김정남과 김정현은 각각 인기 게임 <캠퍼스 러브스토리>와 <짜요짜요 타이쿤> 제작에 참가한 베테랑 게임 기획자이다. 형제인 이들은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 추천도서)와 게게임의 운명을 결정하는 상상력과 기획』(인하대학교 문화경영대학원 기본필독서)을 공동 집필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디지털 경영과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책들을 출간할 예정이다.
 
 
 
  
 
 
 
 1. 디지털 시대의 황제 -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소프트웨어의 기초를 마련하다 | 컴퓨터 왕좌에 오르다 | 디지털 시대의 황제로 등극하다 |역사상 최고의 자선사업가를 꿈꾸다 | 경쟁에서는 이겨야 하는 승부욕을 가진 소년 | 한 번 빠지면 미치도록 사랑하는 놀라운 열정 | 기회가 오면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회사의 신화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 최고의 협상가 | 레드오션의 최강자! | 미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 달렸다! | 빌 게이츠의 삶과 가족들 | 빌 게이츠의 성공 요소 | 빌 게이츠의 약력

2.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 - 스티브 잡스(애플 CEO)
개인용 컴퓨터의 선구자 애플시리즈 | 운영체제와 디자인의 신기원 매킨토시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혁명 픽사와 아이포드 |아름다운 인연이 있기에 행복했던 어린 시절| 황금 배짱을 가진 사나이 | 스티브 잡스, 날개를 달다 | 사람을 움직일 줄 아는 카리스마 | 창조적 파괴 |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획자 | 지치지 않는 열정 | 스티브 잡스의 삶과 사랑 | 스티브 잡스의 성공 미학 | 스티브 잡스 약력

3. 디지털 시대의 거장 - 마이클 델(델 회장)
개인용 컴퓨터의 왕이 되다 |샘 월튼과 헨리 포드를 합치는 전략 | 중퇴생 신화 3총사! | 타고난 사업가 마이클 델| 유통단계 없는 직접 판매모델을 고안해내다 |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명이다 | 실수에서 배운다! | 최고의 효율성을 찾아라! |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향해야 한다 | 또다시 찾아온 위기! | 마이클 델의 삶과 사랑 | 마이클 델의 성공미학 | 마이클 델 약력

4. 디지털 시대의 현인 - 앤디 그로브
실리콘밸리의 클래식 인텔 | 디지털 역사의 신기원 - 트랜지스터 | 인텔과 앤디 그로브 | 디지털 시대의 두뇌를 만들어내다 | 삶의 끝에서 부른 희망의 노래 | 제2의 삶이 시작되다 | 머리가 세 개 달린 괴물, 인텔 | 미스터 클린 | 선택과 집중의 전략 | 마케팅의 교과서 인텔 인사이드 | 항상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라! | 앤디 그로브의 가족과 삶 | 앤디 그로브의 성공 미학 | 앤디 그로브 약력

5. 디지털 시대의 손자(孫子)! - 손정의(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최고의 갑부 손정의 | 새로운 세상에 눈뜨다 | 타고난 사업가적 기질 | 설득의 천재 | 시대의 변화를 읽어내는 직관력 |속도가 곧 경쟁력이다 | 상생의 원리 | 도전은 계속 되어야 한다 | 손정의의 삶과 사랑| 손정의의 성공 미학 | 손정의 약력

6. 279디지털 시대의 경영귀재! - 루이스 거스너(전 IBM CEO)
IBM의 시작 | 화려했던 시절은 가고 | IBM을 부활시켜라! | 모든 가치는 고객의 만족으로부터 시작한다 |리더는 문화를 바꿀 줄 알아야 한다 | 과감한 구조조정 | 최고의 팀워크로 승부하라! | 지식을 이용하는 서비스 회사로의 대변신! | 루 거스너의 가족과 삶 | 루 거스너의 성공미학 | 루 거스너 약력

7. 디지털 시대의 행복 전도사! - 미야모토 시게루
비디오 게임의 창세기 |게임을 부활시킨 미야모토 시게루 |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다| 위기는 곧 기회 |가장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다 |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이 되고 싶다 | 원점으로 돌아가자! | 미야모토 시게루의 삶과 사랑 | 미야모토 시게루의 성공 미학 | 미야모토 시게루 약력

8. 디지털 시대의 성공 방정식! - 구글 가이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인터넷의 제왕 구글 | 인터넷 산업의 아버지 넷스케이프 | 인터넷을 통하는 대문 야후 | 인터넷 비즈니스의 시작 아마존 | 인터넷의 완벽한 수익모델 이베이 |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교육열 | 컴퓨터와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수학에 뛰어난 이공계생 | 좋은 친구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라 |좌절을 이겨낼 수 있는 강력한 도전정신 | 벤처 인프라의 도움을 받다 | 삼두체제로 회사의 체계를 갖추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대결 | 구글 가이스의 성공 미학 |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연혁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
디지털 시대의 황제 빌 게이츠(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소프트웨어 개념 자체가 희박하던 1975년 여관방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를 창업하여 도스와 윈도우로 13년 연속 세계최고의 갑부의 자리에 오른 디지털 시대의 황제이다.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 스티브 잡스(현 애플 CEO)
허름한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하여 개인용 컴퓨터의 시작을 이끌었다. ‘토이 스토리’와 ‘아이팟’의 성공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그는 현재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혁명가이다.

디지털 시대의 거상 마이클 델(현 델 회장)
천 달러의 자금으로 기숙사에서 직접 판매 방식의 델 컴퓨터를 창업하여 전 세계 컴퓨터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른 그는 자산이 15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시대의 거상이다.

디지털 시대의 현인 앤디 그로브(전 인텔 CEO)
단돈 20달러를 가지고 홀로 미국에 망명한 그는 세계 최초로 메모리와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개발한 인텔을 성공으로 이끌고 실리콘 밸리의 토양을 닦은 디지털 시대의 현인이다.

디지털 시대의 손자(孫子) 손정의(현 소프트 뱅크 CEO)
재일교포 출신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불모지였던 일본에서 소프트웨어 유통과 인터넷 포탈사이트 야후로 일본 최고의 부자에 오른 디지털 시대에 환생한 손자다.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 루이스 거스너(전 IBM CEO)
기업 역사상 최악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도산의 위기로까지 몰렸던 IBM의 CEO로 전격취임하여 IBM을 완벽하게 부활시키고 전성기를 연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이다.

디지털 시대의 행복 전도사! 미야모토 시게루(현 닌텐도 전무)
게임 역사상 최고 걸작으로 인정받는 ‘젤다의 전설’과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슈퍼 마리오’의 기획자인 그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디지털 시대의 행복전도사다.

디지털 시대의 성공 방정식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구글 창업자)
인터넷 검색에 수학적인 공식을 접목하여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검색엔진을 개발한 그들은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을 통하여 디지털 시대 2막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창조해내고 있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의 이야기』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이클 델, 앤디 그로브, 손정의, 루이스 거스너, 미야모토 시게루,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9명의 삶과 성공스토리를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이 책에는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린 땀과 결실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디지털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경제 패러다임과 삶의 법칙!
창조 경영, 속도 경영, 지식 경영, 고객만족 경영, 감성 마케팅, 블루오션 등 현 시대의 키워드라 불리는 것들을 디지털 리더들은 이미 수십 년 전에 실천했고, 성공으로 증명해 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살펴보자. 그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창조 경영)와 치밀한 기술(지식 경영)을 접목해서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르게(속도 경영) 개인용 컴퓨터, 디지털 애니메이션, 아이팟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창출하였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였고 이는 고객들의 충성도(고객만족 경영)를 높여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된 ...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의 이야기』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이클 델, 앤디 그로브, 손정의, 루이스 거스너, 미야모토 시게루,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9명의 삶과 성공스토리를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이 책에는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린 땀과 결실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디지털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경제 패러다임과 삶의 법칙!
창조 경영, 속도 경영, 지식 경영, 고객만족 경영, 감성 마케팅, 블루오션 등 현 시대의 키워드라 불리는 것들을 디지털 리더들은 이미 수십 년 전에 실천했고, 성공으로 증명해 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살펴보자. 그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창조 경영)와 치밀한 기술(지식 경영)을 접목해서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르게(속도 경영) 개인용 컴퓨터, 디지털 애니메이션, 아이팟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창출하였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였고 이는 고객들의 충성도(고객만족 경영)를 높여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된 것과 같은 근사한 기분을 선사하였다(감성 마케팅).
이렇듯 최신 경영 법칙들이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업들의 성공 비법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지털 리더들의 성공스토리 자체는 매우 흥미롭다. 그리고 수많은 시련을 극복해 낸 그들의 열정은 감동스럽다. 동시대를 치열하게, 그리고 앞서 살아나가고 있는 그들의 삶은 우리에게 삶의 목표와 원칙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주역이 될 당신, 당신의 역할 모델을 찾아라!
동기부여 전문가인 앤서니 로빈슨은 “성공하고 싶다면 같은 분야에서 먼저 성공한 사람의 모델을 찾아서 그들의 생각과 행동방식을 똑같이 따라가라”고 했다. 앞서 성공한 사람처럼 되기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면 결국 그 사람처럼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아홉 명의 개성 넘치는 디지털 리더들의 삶은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살고자 하는 당신에게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
디지털 시대의 황제 빌 게이츠(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소프트웨어 개념 자체가 희박하던 1975년 여관방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를 창업하여 도스와 윈도우로 13년 연속 세계최고의 갑부의 자리에 오른 디지털 시대의 황제이다.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 스티브 잡스(현 애플 CEO)
허름한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하여 개인용 컴퓨터의 시작을 이끌었다. ‘토이 스토리’와 ‘아이팟’의 성공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그는 현재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혁명가이다.

디지털 시대의 거상 마이클 델(현 델 회장)
천 달러의 자금으로 기숙사에서 직접 판매 방식의 델 컴퓨터를 창업하여 전 세계 컴퓨터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른 그는 자산이 15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시대의 거상이다.

디지털 시대의 현인 앤디 그로브(전 인텔 CEO)
단돈 20달러를 가지고 홀로 미국에 망명한 그는 세계 최초로 메모리와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개발한 인텔을 성공으로 이끌고 실리콘 밸리의 토양을 닦은 디지털 시대의 현인이다.

디지털 시대의 손자(孫子) 손정의(현 소프트 뱅크 CEO)
재일교포 출신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불모지였던 일본에서 소프트웨어 유통과 인터넷 포탈사이트 야후로 일본 최고의 부자에 오른 디지털 시대에 환생한 손자다.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 루이스 거스너(전 IBM CEO)
기업 역사상 최악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도산의 위기로까지 몰렸던 IBM의 CEO로 전격취임하여 IBM을 완벽하게 부활시키고 전성기를 연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이다.

디지털 시대의 행복 전도사! 미야모토 시게루(현 닌텐도 전무)
게임 역사상 최고 걸작으로 인정받는 ‘젤다의 전설’과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슈퍼 마리오’의 기획자인 그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디지털 시대의 행복전도사다.

디지털 시대의 성공 방정식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구글 창업자)
인터넷 검색에 수학적인 공식을 접목하여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검색엔진을 개발한 그들은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을 통하여 디지털 시대 2막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창조해내고 있다
 

신고
Posted by 멀티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