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슈퍼리치2015.08.04 14:09





필자의 생각으로는 구글 창업자들이 에릭 슈미트를 강하게 몰아붙임으로서 첫 만남부터 확실한 주도권을 가지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원래 에릭 슈미트는 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구글 창업자들이 에릭슈미트를 뽑은 것은 회사 운영에서 지배와 통제권을 빼앗아 가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에릭슈미트가 구글의 CEO가 된다고 하자 사람들은 꼭두각시 CEO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직도 상에는 분명 에릭 슈미트가 위에 있지만 구글 창업자들은 에릭 슈미트를 상사로 모실 생각이 아예 없었다. 회사의 중요한 안건은 셋이 합의를 봐야 한다고 했는데 애초에 이는 1:2의 싸움이기 때문에 구글 창업자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고 있었다. 그리고 둘의 지분 역시 50%가 넘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CEO를 해임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에릭 슈미트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사이에 이견이 생기면 둘을 중재하는 일정도였다. 에릭 슈미트 역시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CEO가 되어서도 CEO처럼 행동하지 않았다. 그리고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행동에도 좀처럼 반대를 하지 않고 가능하면 그들이 원하는대로 회사를 이끌도록 하였다. 투자자들은 경험 많은 CEO가 구글 창업자들을 노련하게 통제하기를 바랬지만 오히려 에릭 슈미트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끌려다녔다. 그래서 실리콘 밸리에서는 에릭 슈미트의 모습에 실망했다는 소문도 들었다. 그럼에도 에릭 슈미트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협력자라는 생각으로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일을 하였다. 구글 창업자들이 새로운 CEO때문에 자신들의 통제권과 지배력을 약화되고 싶지 않기를 바랬다면 분명 에릭슈미트는 최고의 CEO였다. CEO 가 아닌 부서장처럼 행동했다는 『구글 웨이』의 저자 리처드 브랜드의 평가를 보면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2년여 동안 75명의 후보들을 퇴짜를 놓은 이유도 분명 타당해 보인다.


주식의 지분구조를 살펴보면 구글 창업자들이 얼마나 치밀하고 영리한 사람인줄 알 수 있다. 흔히 사람들은 주식이란 한 사람이 한표의 영향력만 발휘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2004년 주식을 발행할 때 구글은 주식을 클래스 A와 클래스 B로 나누었다. 외부 투자가들이 사는 클래스 A는 한표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지만 내부의 경영자들이 가지는 클래스 B는 클래스 A보다 10배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다. 이는 구글 창업자들이 주주의 간섭을 덜 받기 위함이었다. 


이 때문에 IPO 당시 논쟁이 있었지만 구글 창업자들은 주주간섭을 받지 않는 것이 회사의 미래에 여러가지로 이롭다고 항변한다. 2012년 4월 구글은 2:1로 주식을 액면분할 하겠다고 발표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액면분할하는 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클래스 C를 발행할 것이라고 한다.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기 때문에 66%의 회사지분을 가지고 있는 구글 창업자들과 에릭슈미트 회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게 구글을 지배할 수 있게 된다. 일반 주식보다 10배의 의결권을 가진 구글의 창업자들은 사실상 구글을 영구히 소유하고 있고 이번의 액면분할을 통해서 그 지배를 공고히 하는 것이다. 


구글의 방식은 전통적인 자본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구글 이후 실리콘 밸리는 구글의 방식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 최근 주식시장에 상장된 IT 벤처기업인 링크드인, 엘프, 페이스북은 일반주식에 10배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으며 징가는 50배 그리고 그루폰은 무려 150배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다. 창업자들에게 슈퍼 의결권을 주는게 회사에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이고 앞으로 계속될 논쟁으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IT 갑부들이 이익을 추구하는데 있어서 때로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상식의 벽을 뛰어넘고 그것을 합리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회는 페이스북을 사례로 창업자의 영리한 투자협상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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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
IT 슈퍼리치2015.08.03 07:30




 사실 IT 갑부들은 수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의 최대치를 얻는데 탁월한 감각이 있어야만 한다. . IT 기업은 벤처로부터 시작되는데 투자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회사의 운명이 좌우된다. 벤처 자본가들은 수 많은 기업가들을 상대하면서 그들 역시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최대치를 얻으려고 하는데 그들과의 관계에 따라서 스티브 잡스처럼 회사에서 쫓겨나기도 한다. 스티브 잡스가 회사에 쫓겨 난 것은 애플에 자금을 투자한 아서록 같은 이사회 멤버들이 존 스컬리를 지지했기 때문이다. 회사에 자본을 투자한 벤처자본가들이 이사회를 장악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을 전문 경영인으로 뽑고 창업자들의 힘을 약화시켜서 회사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은 벤처 캐피탈 업체들의 가장 흔한 수법중 하나이다.


하지만 IT 슈퍼리치들은 벤처 투자자들에게도 쉽게 휘둘리지 않았다. 이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IT 슈퍼리치는 단연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다. 벤처 캐피털은 최대한 지분을 많이 확보해서 회사를 좌지우지 하려는데 이런 특성을 간파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직접 벤처 캐피탈의 현황을 알아봤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이 아니면 투자를 아예 받지 않을 각오까지 하였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지분의 20% 이하를 넘겨주고 2천 500만달러를 투자금을 조달받으려고 했다. 이는 투자회사가 구글의 가치를 1 억 2천 500만달러로 인정해야 함을 뜻했다. 당시 구글의 실적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을 정도로 높은 가격이었지만 구글 창업자들은 자신만만했다. 


그들의 장담했던 대로 실리콘 밸리에서 벤처 캐피탈 업체로 양대산맥을 이루는 클리이너 퍼키스 코필드 앤 바이어스와 세쿼이어 캐피탈로부터 투자제의를 받는다. 클라이너 퍼키스 코필드앤 바이어스는 컴팩, 넷스케이프, 썬, 시만텍, 아마존에 투자를 해서 큰 성공을 거둔회사이고 이어 캐피탈은 아타리, 야후, 시스코에 투자를 하여 대박을 터뜨린 실리콘 밸리 최고의 벤처투자 회사들이었다. 두 회사는 단순히 돈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라이벌 의식과 자존심 경쟁으로 구글에 조금이라도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투자만 받으라고 강요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벤처 투자사에 좌지우지 되고 싶지 않았다. 구글 창업자들은 구글에 자금을 투자하였고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앤 바이어스와 세쿼이어의 투자협상을 진행했던 론 콘웨이와 램 슈리람에게 이틀안에 결정을 하지 않으면 두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실리콘밸리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두 투자회사를 거절하는 경우는 일찍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아예 두회사를 상대로 단순한 배짱이 아니라 협박까지 하면서 협상을 주도하였다. 결국 두 투자회사는 구글 창업자들의 엄포에 결국 항복을 하였다. 두 회사는 그 동안의 관례를 깨고 각각 1,250만달러 총금액 2500만달러를 구글에 투자하기로 한다. 두 회사가 가져간 지분은 한 회사당 9%였고 두 회사를 합쳐봐야 18%에 불과했기 때문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지배권 역시 전혀 약화되지 않았다. 이 협상은 당시로 보면 꽤 기념비적인 결과였다. 구글 웨이의 저자인 리처드 브랜트는 이 협상을 통해서 구글 창업자들이 비범한 협상가임을 만천하게 입증한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당시 협상을 진행했던 슈리람은 세르게이 브린이 교활하고 교묘한 협상가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구글 창업자들의 영리함을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두 회사가 투자를 하면서 새로운 CEO를 영입하는 조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차일피일 시간을 미루었다. 투자금을 다시 돌려받아야 겠다고 위협을 해도 구글 창업자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당시 직원의 증언에 의하면 창업자들은 새로운 경영자를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구글 창업자들은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고 회사를 완전히 통제하고 싶었다. .투자사에는 적당한 사람이 없어서라고 말하였다. 18개월동 75명이 넘는 CEO들을 심사하면서도 말이다. 물론 둘은 기술을 이해하고 뛰어난 리더쉽을 갖춘 사람을 원했지만 구글직원들은 CEO가 영입된 후 투자사들이 쿠데타가 일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었다. 


애초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자신들의 상사로 CEO를 모셔올 생각은 없었던 것 같다. 에릭 슈미트가 CEO로 영입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이를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왜냐하면 에릭 슈미트는 검색에 대해서 별로 흥미가 없었다. 그리고 그가 4년간CEO로 재직한 노벨은 한때 파산위기에 몰린 적도 있고 미래역시 별로 밝지 않았다. 회사 내부에서도 에릭 슈미트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았다. 이에 대해 에릭 슈미트 스스로도 잘하지 못했음을 인정할 정도였다. 그가 회사를 떠날 때 분기실적은 1억 42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하였기 때문에 그가 신생기업 구글로 가는 것은 도망가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에릭슈미트를 선택한 이유는 자신들에게 편안한 상대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에릭슈미트는 검증받은 CEO는 아니었다. 구글 창업자들은 기술을 이해하는 CEO를 원했다는데 실리콘밸리의 경영자중에서 기술을 이해하지 않는 경영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이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CEO가 되기 때문이다. 에릭 슈미트를 선택했을 때 가장 미스터리한 점은 90분동안 치열하게 진행됐던 면접 인터뷰이다. 구글 창업자들은 에릭 슈미트를 만나자마자 그의 행적 하나씩 하나씩을 신랄하게 비판하였다. 에릭슈미트는 자신의 모든 것들을 비난하는 구글 창업자들이 오만하게 느껴졌고 즉시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 논쟁을 하게 된다. 많은 책과 언론에서는 구글 창업자들이 에릭슈미트를 강하게 비난하면서 논쟁을 이끈 이유는 에릭슈미트가 얼마나 대범하게 논쟁을 할 수 있는지 보기 위한 CEO테스트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는 기선제압용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결국 지적인 논쟁의 핵심은 결국 올바르고 타당한 주장을 끝까지 고수하는 것인데 정작 에릭 슈미트에 의하면 구글 창업자들의 주장했던 내용들이 대부분 옳았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투자협상에서 보여준 구글창업자들의 진면목은 다음회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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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
IT2009.10.27 13:20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6살때 소련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미국으로 오는 과정에서 HIAS라는 단체에 도움을 받았는데 오늘 세르게이 브린이 백만달러를 이단체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부를하면서 밝힌 인터뷰중에 이런 말이 있네요. 

많은 사람이 빌게이츠를 비난했지만 결국 그는 박애주의자가 되어서 그가 가진 대부분의 돈을 그가 세운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였고 이 일을 아주 잘하고 있는데 빌게이츠의 예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While everyone was criticizing him, he was generating a whole lot more money for his foundation, and ultimately, when he got serious about philanthropy, he did it really well,” Mr. Brin said. “I’d like to learn from that example.”

미국 부자들이 자선단체에 돈을 기부하는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죠. 특히 빌 게이츠가 자선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재산을 기부하는 빌게이츠가 대단하기는 한데...  사실 이런 특별한 몇몇 사람을 보고서 미국의 기부문화를 극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따지고 보면.. 유럽인들은 세금을 내는거고 미국은 기부를 하는 차이죠. 하지만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은 상속세 폐지와 부의 재분배를 강조하는 만큼 충분히 존경받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6월이면 회사에서 완전 은퇴하고 본격적으로 재단에 전념을 한다고 하죠. 그의 뛰어난 지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해서 벌일 그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그가 말한 창조적 자본주의가 꽃피우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40대 이하 최고 부자는 구글의 창업자들


이번에 발표된 40대 이하의 부자 랭킹 순위입니다.

1 Sergey Brin 36 Google 

1 Larry Page 36 Google 

2 Mark Zuckerberg 25 Facebook

3 James Murdoch 36 News Corp.

4 Aditya Mittal 33 ArcelorMittal

5 Biz Stone 35 Twitter

5 Evan Williams 37 Twitter

6 Tiger Woods 33  

7 Jonathan Gray 39 Blackstone

8 Jason Kilar 38 Hulu

9 John Arnold 35 Centaurus Advisors

10 Marc Andreessen 38 Netscape, Opsware, Ning, Andreessen Horowitz


구글 창업자들이 160억달러 정도의 재산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  2위에 오른 페이스북 창업자와  5위에 오른 트위터 창업자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미래의 웹 지배자는 구글이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라고 하는데 이렇게 부자순위를 보니 정말 그게 헛말로 들리지 않네요.  위의 부자 랭킹에 오른 12명중에서 일곱명이 IT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이라게 흥미롭습니다.

뉴욕타임즈 간부에 의해서 밝혀진 애플의 타블릿

애플 타블릿과 관련되서는 수많은 정보들이 떠돌고 있는데요. 사실 아직까지도 타블릿이 100% 나온다는 확실한 정보는 없었습니다. 다 루머들이었죠. 그런데 뉴욕타임즈의 간부인 빌 켈러가 향후 뉴욕타임즈의 전략을 밝히면서 애플 타블릿의 존재를 밝혀서 화제입니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서 뉴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중이라고 빌 켈러는 밝혔는데요. 애플 타블릿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것 같습니다. 지난달 기즈모도에 의하면 뉴욕타임즈와 애플이 공동으로 애플 타블릿에 대한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런 정황을 살펴보면 빌 켈러의 말이 헛말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인터넷에 의해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게 언론사였고 또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영향을 받을게 언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모바일에 의해서 기회를 얻는 언론사는 큰 성공을 거두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퇴출될 운명을 맞이할 겁니다.

애플 , 광고를 보면  소프트웨어가 공짜?

애플이 출원을 낸 특허가 화제입니다. 영상이나 음성의 광고를 보는 동안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공짜로 이용할수 있는 특허입니다. 운영체제상에서 지원하는 이 기능은 광고가 실행하는 동안만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이용할수 있다네요. 광고를 보면 특정기능을 무료로 쓸수도 있고 말이죠. 아직 이 특허가 실용화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뭔가 획기적인것 같기도하고 정말 짜증날것 같기도 하고. 그런 복잡한 마음이네요.


NBA 선수는 어디서 게임을 할까?

NBA 선수는 게임을 어디서 할까요? 집? 락커룸?  정도가 떠오르는데요. 코비 브라이언트가 인터뷰에서 밝힌바에 의하면 NBA선수는 비행기 안에서 컴퓨터 게임을 즐긴다고 합니다.


윈도우 7을 위한 킨들

요즘 잘나가는 아마존의 이북 리더기인 킨들 잘 아시죠? 그런데 PC를 통해서도 킨들용으로 제작된 전자북을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팟 터치 사고서 좋았던게 킨들용 전자북을 읽었던건데..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요. 이제 원서 사는 비용이 3분의 1로 줄어들어서 너무나 기쁘네요. ^^;;

안드로이드 내년에 큰 성장을 거둔다.


뉴욕 타임즈에 흥미로운 기사 하나가 나왔네요. 요즘 삼성, 모토로라, LG, 소니등  휴대폰의 강자들이 구글의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채택하는것에 주목해서 최근 상황을 분석한 글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1.2%에 불과하지만 이제 메이저 휴대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집중적으로 발매를 계획하고 있지만 윈도우 모바일의 점유율은 12퍼센트에서 9.8%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윈도우 모발일은 휴대폰 업체로부터 15달러에서 25달러에 이르는 로얄티를 받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무료이고 오픈소스이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 있다는 장점을 가진 만큼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는게 기사의 핵심입니다. JD 파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윈도우 모바일의 만족도는 최하이지만 구글안드로이드는 2위였습니다. 또한 속도, 안정성, 편리함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르다고 하는군요.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의 부사장은 내년에 안드로이드가 거대한 성장을 이루고 점유율도 크게 높아질것으로 보는군요. 하여튼 올 겨울에 발표되는 안드로이드폰들의 활약 여부에 의해서 안드로이드폰이 대세가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올해 부진하다면 그 미래는 다시 불안해지죠. 왜냐하면 윈도우 모바일 7.0 이 나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이 시작되기 때문이죠. 지금이 안드로이드에게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사진의 사진 한장




일본에서 이번에 출판된 책입니다. 그런데 제목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왜 20대의 여자는 40대 남자를 좋아하는가? 무려 1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조사해서 나온 연구 결과(?)랍니다.  책의 서문에는 현재 일본에서 20대여자와 40대 남자가 연애하는게 트렌드인것처럼 설명하고 있네요. 하여튼 일본은 참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나라 같습니다. ^^;;


오늘의 동영상



요즘은 게임 개조해서 프로포즈하는게 대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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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
마음의 등불2008.03.20 01:42


세계 최고의 디지털리더 9인의 이야기 - 10점
김정남.김정현 지음/팜파스

머리말


썬마이크로 시스템즈, 컴팩, 넷스케이프, 아마존, 구글에 투자하여 대성공을 거둔 세계 최고의 벤처 캐피탈 리스트 존 도어는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끊임없이 외치는 디지털 전도사이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합법적인 부의 창출이 바로 IT에 의해서 이루었다며 디지털 경제를 찬양하기에 바쁘다. 디지털에 의해서 많은 부를 축적한 세계 최고의 투자가 답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특히 그는 디지털에 의해서 새롭게 구축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였는데 이는 빌 클린턴 대통령에게 깊은 감명을 을 주었고 이른바 신경제론에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였다.  존 도어가 주창한 신경제론에 의하면 과거의 회사는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계급사회였지만 이제는 같은 목표를 가진 팀으로 변하였다. 직위는 곧 월급으로 구분되었지만 디지털시대에는 스톡옵션이 더 중요해졌다. 과거에 회사란 무릇 공장설비와 같은 자산의 크기로 움직였지만 이제는 정보력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한다. 또한 안전지향적인 회사에서 위험을 감수하는 방식으로 경영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이 밖에도 구경제와 비교할 수 있는 여러요소들이 많이있다. 그런데 이러한 신경제 이론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게 되면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탁월한 견해라며 동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지식들은 너무나 단편적이어서 응용력도 떨어지고 얼마 못 가서 우리 기억력의 한계로 금방 망각의 바다로 빠지고 실질적으로 인생의 도움이 별반 되지 않는다.

우리의 두뇌는 감정을 자극하면서 이야기의 구조를 가져야만 오랫동안 기억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실제 경험을 통하여 배운 것에 대해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관이 형성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경험의 결과로 얻게 된 지식은 대개 이미 앞서가는 현인들이 이미 비슷한 경험을 하고 깨달은 바를 책으로 남긴 경우가 많다. 시간절약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직접 경험을 하면서 일일이 스스로 깨달음을 축적하기보다는 독서와 같은 학습의 결과로 지식을 쌓는 게 효율적이다. 그래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이미 현인들이 직접 경험을 통하여 얻어낸 지혜를 습득함으로써 처음 제로상태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현인들이 만들어 놓은 토대위에서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사람만이 시대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너무나 자주 들으면서도 반드시 알아야  되는 용어들이 창조경영, 속도경영, 지식경영, 고객만족경영, 감성마케팅, 블루오션등이다. 단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의미 덕분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그냥 단순히 책을 읽고서 관련 단어들을 암기해봐야 그 좋은 내용의 중요성을 간파하기 힘들고 막상 일상생활에서는 응용력을 가지기 힘들다.  이럴 때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해서 관련내용을 숙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우리 시대의 생활을 바꾸어 놓은 위대한 디지털 리더들의 삶과 연관되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면 그 내용이 가슴으로부터 와닿기 때문에 어느덧 여러분들은 창조경영이니 속도경영이니 같은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우리 삶 속에서도 직관력을 발휘하게 도와준다.

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예를 들어 보자. 그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창조경영)와 치밀한 기술(지식경영)을 접목해서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르게(속도경영) 개인용 컴퓨터, 디지털 에니메이션, 아이팟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창출하였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였고 이는 고객들의 충성도(고객 만족경영)를 높여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된 것과 같은 근사한 기분을 선사하였다(감성마케팅).  이렇듯 앞에서 이야기한 최신 경영용어들이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풀이가 된다. 존 도어의 신경제론도 그렇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했지만 경영진에 의해서 쫓겨나기도 하고 복귀도 했다. 결국 애플에는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관계가 아니라 애플의 비전에 의해서 누구든지 고용주가 될수도 있고 피고용인이 될수도 있는 팀과 같다.  애플은 사내에 인력구성이 팀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회사의 고위직이라도 다른 팀의 일에 왈가왈부 할수 없을적도로 각 팀간의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의 연봉은 단돈 1달러이지만 그는 스톡옵션덕분에 10억달러가 넘는 재산을 축적할 수 있었다. 사업에 있어서도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안타를 치기보다는 홈런을 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한다.  결국 존도어의 신경제 이론을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와 결합시키면 우리 모두 더욱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지털 리더들의 성공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고 감동적인 만큼 우리의 가슴속에 오래 남게 되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 삶의 자세나 행동에 있어서 큰 교훈을 선사해준다. 무엇보다 이책에서 소개하는 아홉 명 의 삶을 보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만나보게 됨으로써 우리 스스로 디지털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한 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필자가 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빌 게이츠는 2006년 5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에서 PC 시대의 1막이 끝나가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가 돌입했다고 말하였다. 필자는 현재의 변화가 단순히 PC시대의 1막 이라기보다는 디지털 시대의 1막이 종료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디지털 시대의 주역들은 컴퓨터와 관련한 제품을 통하여 승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훨씬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였던 마이크로 소프트가 가정용 게임기를 만들고 있으며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던 애플은 MP3 음원을 판매하는 아이튠즈를 운영하고 휴대폰 시장에도 진출했다. 직접 판매 방식으로 컴퓨터를 팔던 델컴퓨터는 회사의 이름을 델로 바꾸고 가전시장에 뛰어들었다. 인텔 역시 마이크로 프로세서 전문 회사라는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로고도 바꾸면서 변화를 모색중이다. 소프트웨어 유통회사였던 소프트뱅크는 이동통신사를 인수해서 사람들을 깜짝 놀래켰다. 컴퓨터 하드웨어 회사인 IBM은 서비스 회사로 바뀌었다. 검색이 전문인 구글은 웹오피스로 마이크로 소프트를 위협하는 동시에 유투브를 17억 5천만달러라는 거액에 인수하면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분을 강화하였다.  지금 디지털 세계는 컨버전스(융합)와 엔터테인먼트라는 핵심 키워드 아래서 중대한 변화들이 소용돌이 치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시대의 2막을 알리는 전초전이기도 하다.

우리 대한 민국은 다행히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 다만 세계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회사와 인물이 많이 부족하다. 디지털 시대의 처음 시작 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현재 새롭게 열리는 디지털 시대 2막 역시 분명 많은 기회의 문이 존재함을 뜻한다. 이 책에서 디지털 리더들이 성공한 이유도 역시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고 이를 기회 삼아서 적당한 때에 적당한 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디지털 시대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나라 사람도 기회를 발견해서  디지털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많은 리더들이 탄생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필자가 언젠가 이 책의 개정판을 낼 때는  세계최고의 디지털 리더중에 한국인이 포함되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 경제를 뒤바꾼 디지털 리더 9인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위대한 디지털 리더들의 이야기.『세계 최고의 디지털리더 9인의 이야기』는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인 빌 게이츠에서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까지 전 세계의 흐름을 뒤바꾼 디지털 주역 9인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저자는 빌 게이츠와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을 포함하여 애플 창업자인 스티븐 잡스, 현재 델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델, 인텔을 성공시킨 앤디 그로브, IBM을 부활시킨 루이스 거스너,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 슈퍼마리오 기획자 미야모토 시게루 등 세상을 송두리째 바꾸어 버린 9인을 '디지털 리더'라고 정의하며 그들의 삶을 통해 성공 법칙을 되새겨본다.

이들을 통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창조 경영과 치밀한 기술의 지식 경영, 남보다 한 발 앞서 자리를 차지하거나 개발하는 속도 경영,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고객만족 경영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꿈을 이루기 위해 디지털 리더들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 과정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개성 넘치는 9인의 디지털 리더들을 통해 배우는 경제 패러다임과 삶의 법칙, 성공법칙들은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준다. 
 
 
  
 
 
 
 김정남 & 김정현

김정남과 김정현은 각각 인기 게임 <캠퍼스 러브스토리>와 <짜요짜요 타이쿤> 제작에 참가한 베테랑 게임 기획자이다. 형제인 이들은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 추천도서)와 게게임의 운명을 결정하는 상상력과 기획』(인하대학교 문화경영대학원 기본필독서)을 공동 집필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디지털 경영과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책들을 출간할 예정이다.
 
 
 
  
 
 
 
 1. 디지털 시대의 황제 -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소프트웨어의 기초를 마련하다 | 컴퓨터 왕좌에 오르다 | 디지털 시대의 황제로 등극하다 |역사상 최고의 자선사업가를 꿈꾸다 | 경쟁에서는 이겨야 하는 승부욕을 가진 소년 | 한 번 빠지면 미치도록 사랑하는 놀라운 열정 | 기회가 오면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회사의 신화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 최고의 협상가 | 레드오션의 최강자! | 미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 달렸다! | 빌 게이츠의 삶과 가족들 | 빌 게이츠의 성공 요소 | 빌 게이츠의 약력

2.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 - 스티브 잡스(애플 CEO)
개인용 컴퓨터의 선구자 애플시리즈 | 운영체제와 디자인의 신기원 매킨토시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혁명 픽사와 아이포드 |아름다운 인연이 있기에 행복했던 어린 시절| 황금 배짱을 가진 사나이 | 스티브 잡스, 날개를 달다 | 사람을 움직일 줄 아는 카리스마 | 창조적 파괴 |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획자 | 지치지 않는 열정 | 스티브 잡스의 삶과 사랑 | 스티브 잡스의 성공 미학 | 스티브 잡스 약력

3. 디지털 시대의 거장 - 마이클 델(델 회장)
개인용 컴퓨터의 왕이 되다 |샘 월튼과 헨리 포드를 합치는 전략 | 중퇴생 신화 3총사! | 타고난 사업가 마이클 델| 유통단계 없는 직접 판매모델을 고안해내다 |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명이다 | 실수에서 배운다! | 최고의 효율성을 찾아라! |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향해야 한다 | 또다시 찾아온 위기! | 마이클 델의 삶과 사랑 | 마이클 델의 성공미학 | 마이클 델 약력

4. 디지털 시대의 현인 - 앤디 그로브
실리콘밸리의 클래식 인텔 | 디지털 역사의 신기원 - 트랜지스터 | 인텔과 앤디 그로브 | 디지털 시대의 두뇌를 만들어내다 | 삶의 끝에서 부른 희망의 노래 | 제2의 삶이 시작되다 | 머리가 세 개 달린 괴물, 인텔 | 미스터 클린 | 선택과 집중의 전략 | 마케팅의 교과서 인텔 인사이드 | 항상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라! | 앤디 그로브의 가족과 삶 | 앤디 그로브의 성공 미학 | 앤디 그로브 약력

5. 디지털 시대의 손자(孫子)! - 손정의(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최고의 갑부 손정의 | 새로운 세상에 눈뜨다 | 타고난 사업가적 기질 | 설득의 천재 | 시대의 변화를 읽어내는 직관력 |속도가 곧 경쟁력이다 | 상생의 원리 | 도전은 계속 되어야 한다 | 손정의의 삶과 사랑| 손정의의 성공 미학 | 손정의 약력

6. 279디지털 시대의 경영귀재! - 루이스 거스너(전 IBM CEO)
IBM의 시작 | 화려했던 시절은 가고 | IBM을 부활시켜라! | 모든 가치는 고객의 만족으로부터 시작한다 |리더는 문화를 바꿀 줄 알아야 한다 | 과감한 구조조정 | 최고의 팀워크로 승부하라! | 지식을 이용하는 서비스 회사로의 대변신! | 루 거스너의 가족과 삶 | 루 거스너의 성공미학 | 루 거스너 약력

7. 디지털 시대의 행복 전도사! - 미야모토 시게루
비디오 게임의 창세기 |게임을 부활시킨 미야모토 시게루 |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다| 위기는 곧 기회 |가장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다 |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이 되고 싶다 | 원점으로 돌아가자! | 미야모토 시게루의 삶과 사랑 | 미야모토 시게루의 성공 미학 | 미야모토 시게루 약력

8. 디지털 시대의 성공 방정식! - 구글 가이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인터넷의 제왕 구글 | 인터넷 산업의 아버지 넷스케이프 | 인터넷을 통하는 대문 야후 | 인터넷 비즈니스의 시작 아마존 | 인터넷의 완벽한 수익모델 이베이 |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교육열 | 컴퓨터와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수학에 뛰어난 이공계생 | 좋은 친구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라 |좌절을 이겨낼 수 있는 강력한 도전정신 | 벤처 인프라의 도움을 받다 | 삼두체제로 회사의 체계를 갖추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대결 | 구글 가이스의 성공 미학 |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연혁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
디지털 시대의 황제 빌 게이츠(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소프트웨어 개념 자체가 희박하던 1975년 여관방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를 창업하여 도스와 윈도우로 13년 연속 세계최고의 갑부의 자리에 오른 디지털 시대의 황제이다.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 스티브 잡스(현 애플 CEO)
허름한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하여 개인용 컴퓨터의 시작을 이끌었다. ‘토이 스토리’와 ‘아이팟’의 성공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그는 현재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혁명가이다.

디지털 시대의 거상 마이클 델(현 델 회장)
천 달러의 자금으로 기숙사에서 직접 판매 방식의 델 컴퓨터를 창업하여 전 세계 컴퓨터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른 그는 자산이 15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시대의 거상이다.

디지털 시대의 현인 앤디 그로브(전 인텔 CEO)
단돈 20달러를 가지고 홀로 미국에 망명한 그는 세계 최초로 메모리와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개발한 인텔을 성공으로 이끌고 실리콘 밸리의 토양을 닦은 디지털 시대의 현인이다.

디지털 시대의 손자(孫子) 손정의(현 소프트 뱅크 CEO)
재일교포 출신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불모지였던 일본에서 소프트웨어 유통과 인터넷 포탈사이트 야후로 일본 최고의 부자에 오른 디지털 시대에 환생한 손자다.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 루이스 거스너(전 IBM CEO)
기업 역사상 최악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도산의 위기로까지 몰렸던 IBM의 CEO로 전격취임하여 IBM을 완벽하게 부활시키고 전성기를 연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이다.

디지털 시대의 행복 전도사! 미야모토 시게루(현 닌텐도 전무)
게임 역사상 최고 걸작으로 인정받는 ‘젤다의 전설’과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슈퍼 마리오’의 기획자인 그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디지털 시대의 행복전도사다.

디지털 시대의 성공 방정식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구글 창업자)
인터넷 검색에 수학적인 공식을 접목하여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검색엔진을 개발한 그들은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을 통하여 디지털 시대 2막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창조해내고 있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의 이야기』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이클 델, 앤디 그로브, 손정의, 루이스 거스너, 미야모토 시게루,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9명의 삶과 성공스토리를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이 책에는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린 땀과 결실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디지털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경제 패러다임과 삶의 법칙!
창조 경영, 속도 경영, 지식 경영, 고객만족 경영, 감성 마케팅, 블루오션 등 현 시대의 키워드라 불리는 것들을 디지털 리더들은 이미 수십 년 전에 실천했고, 성공으로 증명해 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살펴보자. 그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창조 경영)와 치밀한 기술(지식 경영)을 접목해서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르게(속도 경영) 개인용 컴퓨터, 디지털 애니메이션, 아이팟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창출하였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였고 이는 고객들의 충성도(고객만족 경영)를 높여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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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의 이야기』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이클 델, 앤디 그로브, 손정의, 루이스 거스너, 미야모토 시게루,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9명의 삶과 성공스토리를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이 책에는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린 땀과 결실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디지털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경제 패러다임과 삶의 법칙!
창조 경영, 속도 경영, 지식 경영, 고객만족 경영, 감성 마케팅, 블루오션 등 현 시대의 키워드라 불리는 것들을 디지털 리더들은 이미 수십 년 전에 실천했고, 성공으로 증명해 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살펴보자. 그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창조 경영)와 치밀한 기술(지식 경영)을 접목해서 남들보다 한 발짝 빠르게(속도 경영) 개인용 컴퓨터, 디지털 애니메이션, 아이팟을 개발하였고 이를 통하여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창출하였다.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였고 이는 고객들의 충성도(고객만족 경영)를 높여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된 것과 같은 근사한 기분을 선사하였다(감성 마케팅).
이렇듯 최신 경영 법칙들이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업들의 성공 비법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디지털 리더들의 성공스토리 자체는 매우 흥미롭다. 그리고 수많은 시련을 극복해 낸 그들의 열정은 감동스럽다. 동시대를 치열하게, 그리고 앞서 살아나가고 있는 그들의 삶은 우리에게 삶의 목표와 원칙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주역이 될 당신, 당신의 역할 모델을 찾아라!
동기부여 전문가인 앤서니 로빈슨은 “성공하고 싶다면 같은 분야에서 먼저 성공한 사람의 모델을 찾아서 그들의 생각과 행동방식을 똑같이 따라가라”고 했다. 앞서 성공한 사람처럼 되기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면 결국 그 사람처럼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아홉 명의 개성 넘치는 디지털 리더들의 삶은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살고자 하는 당신에게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9인
디지털 시대의 황제 빌 게이츠(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소프트웨어 개념 자체가 희박하던 1975년 여관방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를 창업하여 도스와 윈도우로 13년 연속 세계최고의 갑부의 자리에 오른 디지털 시대의 황제이다.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 스티브 잡스(현 애플 CEO)
허름한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하여 개인용 컴퓨터의 시작을 이끌었다. ‘토이 스토리’와 ‘아이팟’의 성공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그는 현재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혁명가이다.

디지털 시대의 거상 마이클 델(현 델 회장)
천 달러의 자금으로 기숙사에서 직접 판매 방식의 델 컴퓨터를 창업하여 전 세계 컴퓨터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른 그는 자산이 15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시대의 거상이다.

디지털 시대의 현인 앤디 그로브(전 인텔 CEO)
단돈 20달러를 가지고 홀로 미국에 망명한 그는 세계 최초로 메모리와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개발한 인텔을 성공으로 이끌고 실리콘 밸리의 토양을 닦은 디지털 시대의 현인이다.

디지털 시대의 손자(孫子) 손정의(현 소프트 뱅크 CEO)
재일교포 출신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불모지였던 일본에서 소프트웨어 유통과 인터넷 포탈사이트 야후로 일본 최고의 부자에 오른 디지털 시대에 환생한 손자다.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 루이스 거스너(전 IBM CEO)
기업 역사상 최악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도산의 위기로까지 몰렸던 IBM의 CEO로 전격취임하여 IBM을 완벽하게 부활시키고 전성기를 연 디지털 시대의 경영 귀재이다.

디지털 시대의 행복 전도사! 미야모토 시게루(현 닌텐도 전무)
게임 역사상 최고 걸작으로 인정받는 ‘젤다의 전설’과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슈퍼 마리오’의 기획자인 그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디지털 시대의 행복전도사다.

디지털 시대의 성공 방정식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구글 창업자)
인터넷 검색에 수학적인 공식을 접목하여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검색엔진을 개발한 그들은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을 통하여 디지털 시대 2막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창조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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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