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4.27 박보영에 대한 흥미로운 10가지 사실들 (7)
  2. 2014.01.17 한지민에 대한 흥미로운 10가지 사실들 (9)
흥미로운 사실들2017.04.27 11:30



1. 증평의 딸  박보영




박보영은 1990년 2월 증평군에서 태어났다. 사실 증평군에 대해서 아는 분들은 잘 아실거다. 거기에 특전사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실제로 박보영은 직업군인인 아버지 밑에서 3녀중 차녀로 태어난다.  그리고 직업의 특성상 아버지는 매우 엄격하게 박보영을 가르쳤는데 덕분에 박보영은 시간 관념이 투철하며  10시 통금시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별명은 뽀블리로 불리우며 특이사항으로는 커피를 먹으면 심장이 뛰어서 잘 마시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커피에 물을 잔뜩섞어서 희석된 커피를 최대한 조금씩 마시면서 먹는다고 한다.



2.  박보영이 첫번째 맡은 역할은 인형 그런데 캐스팅된 이유가?





박보영은 학교 동아리에서 제작한 단편 영화 이퀄에 출연하면서 연기의 세계를 맛보게 된다.  하지만 박보영이 원했던 출연은 아니라고 한다.  영화를 찍던 선배들은 돈이 없는 관계로 영화에 필요한 인형 대신 사람을 출연시키기로 결정한다. 그래서 당시 중학생 1학년이었던 박보영을 키가 작다는 이유로 캐스팅을 해서 인형역할을 시킨다.  하기 싫은 역할을 억지로 하게 된 박보영에게 맡겨진 특명은 눈을 뜨고 감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인간의 자연적인 특성상 눈을 감지 않으려고 부릅뜨면 뜰수록 눈물이 나오기 마련이다.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자 이번에는 그냥 눈을 감고 있으라고 해서 박보영은 서러움이 폭발했다고 한다. 그래도 이퀄은 서울 국제 청소년영화에서 현실도전상을 수상하면서 나름의 성과를 얻었고 박보영 역시 연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본격적으로 서울을 오가며 연기공부와 오디션에 매진하게 된다.



3.  박보영 과속스캔들에 캐스팅 된 이유는?





학생 시절 박보영은 캐스팅 복은 확실히 있었다.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시작으로 이민호 문채원과 함께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에 출연하였고 김수로와 함께 울학교 ET까지 찍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각 흥행과 시청률면에서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19살에 아역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렇게 세월을 보내던 박보영에게 운명같은 작품을 만나게 된다. 바로 과속 스캔들이었다. 과속 스캔들의 마지막 오디션은 노래방으로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실력도 필요했기 때문이다. 박보영은 이때 발라드, 락, 트로트, 댄스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  원래 과속스캔들속 황정남은 노래실력이 필요한 역할이었는데 감독은 박보영의 노래실력에 깜짝놀라며 박보영을 캐스팅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박보영에 대한 주변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끝까지 박보영을 고집하였고 과속스캔들은 82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음으로써 박보영은 단숨에 대한민국 영화계의 샛별이 된다.  한편 과속 스캔들속에서 차태현과 박보영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며 싸우는 장면이 있다. 원래 감독은 이 장면의 대본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디션에서 박보영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상황만 던져주고 즉흥연기를 요구하게 된다. 울분이 쌓여서 아버지인 차태현에게 폭발하는 장면에서 박보영이 즉석으로 내뱉는 대사가 너무나 마음에 든 감독은 이를 대부분 영화에 반영했다고 한다.


4. 박보영이 인생에서 가장 괴로웠던 순간은?




박보영 커리어중 가장 화려했던 순간은 과속스캔들이다. 그녀 스스로 과속스캔들이 정점이고 그 이후에 내리막을 걷고 있다고 농담처럼 말한다.  앞으로도 과속스캔들때처럼의 스포트라이트는 받지 못할것이라고 말하는게 박보영이다. 그토록 화려했던 과속스캔들이지만 박보영은 이후에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순간을 겪게 된다. 바로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2년이 넘는 동안 공백기를 가져야 했기 때문이다.  소속사는 얼음의 소리라는 피겨 스케이팅 소재의 영화에 출연을 강요했지만 몸상태와 건강상의 이유로 출연을 거부하자 소속사와 갈등이 시작되었다.  이후에 연매협의 중재로 전속계약 분쟁은 해결되고 차태현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소속사와 일하게 된다. 박보영은 이때 은퇴를 고려할정도로 매우 힘든 시기였다고 한다. 박보영은 시골로 내려갈 준비까지 다했다고 한다. 하지만 박보영은 대학도 연극 영화과에 진학했고 연기이외에 할줄 아는게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팬들의 팬레터 역시 좌절했던 그 순간에 큰 용기를 주었다고 한다.



5. 더욱 단단해진 박보영의 멘탈 관리법은?





소속사와의 분쟁은 박보영에게 매우 힘든 시기였지만 더욱 단단해진 계기였으며 일에 대해 감사하고 매사에 침착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박보영은 예의 바르고 특히 멘탈이 좋은 배우로 알려져 있다.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그녀의 멘탈 관리법은 세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매일 일기를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레고다.  마음이 복잡할때 레고를 조립하면 잡생각이 안들고 좋다고 한다. 세번째는 서점이다. 서점에서 책과 DVD등 이것저것을 구경하는게 그렇게 좋다고 한다.



6. 박보영의 피부관리법은?





나는 박보영하면 깨끗한 피부가 떠오르는데 정작 박보영은 좋은것은 아니지만 노력중이라면서 겸손해 한다. 하여튼 피부를 위해 노력하는(?) 박보영은 사과의 껍질을 벗기지 않고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는다고 한다. 



7. 박보영이 영화가 개봉하면 반드시 찾아가는 그곳은?





박보영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개봉하면 영화가 끝날 즈음에 영화관의 화장실을 꼭 찾아간다고 한다. 화장실  칸에 앉아서 사람들의 적나라하고 거침없는  반응을 살피는 것이다.  



8. 할 말은 하는 여자 박보영




박보영이 어리고 순수해보이는 이미지때문에 할말도 못하는 답답한 사람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사실 그녀는 스스로 오지랖이 넓어서 할말은 해야하는 성격이라고 한다.  그녀의 그런 성격을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중학교 시절 박보영이 다닌 학교의 교칙은 엄격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얀색 양말만 신어야 했는데 박보영과 학교친구들은 이것이 너무나 괴로웠다고 한다.  학생들은 긴 양말이 아니라 좀 짧은 양말을 신을 수 있도록 학교에 건의하기로 약속을하고 학교선생님을 찾아갔다. 하지만 막상 아무말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자 박보영이 나서서 한마디한다.  박보영은 발복 짧은 양말이 가격도 저렴하고 풍기문란죄도 아니라면서 이 주제를 가지고 회의를 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말과 동시에 박보영은 교무실로 끌려가고 두달동안 반성문을 써야 했다고 한다.




9.  박보영 이상형






박보영은 정신이 바른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박보영을 좋아하는 사람은 박보영의 이상형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바로 박보영 스스로 원빈님이라고 말하는 원빈이 있다. 여기에 멜로 연기를 하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뽑아서 화제가 되었다.



10.  박보영의 추천곡




박보영이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첫번째 노래는 김광진의 편지이다.  박보영은 기업의 행사 현장에서 회사원이 부른 편지를 처음듣게 된다. 노래에 감동을 했던지 박보영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 노래 제목이 뭐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90년생이었던 박보영이 편지를 처음듣는 순간이었다. 휴대폰에 노래제목을 메모해두고 음악을 찾아들었다고 한다. 박보영에 의하면 세상에 어떻게 이런 노래가 존재 했나 싶을정도로 너무나 좋았다고 한다.  박보영은 지금도 기분이 좋은날이나 감정신을 촬영할때는 김광진의 편지를 듣는다고 한다.  







신고
Posted by 멀티라이터
흥미로운 사실들2014.01.17 08:15





1) 한지민은 독방쓰는걸 싫어한다.


 



3대가 모여사는 종갓집에 둘째로 태어난 한지민은 어리시절부터 대가족의 일원으로 가족들과 어울리다 보니 그녀에게는 유일한 단점이 하나 생겼다고 합니다. 항상 가족과 하는게 일상생활이 되어 버려서 혼자 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행도 혼자 떠나지 못하고 영화를 봐도 혼자 보는걸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지민의 언니가 독방을 쓰자고 해도 싫다면서 언니가 유학을 떠날 때 까지 함께 방을 썼다고 하는군요.




2) 공포영화가 전혀 무섭지 않은 한지민 하지만......








청순한 외모의 큰 눈망울을 보면 겁이 많을 것 같고 공포영화도 못 볼 것 같은  한지민이지만 정작 그녀는 별로 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포영화도 안 무섭고 귀신도 무섭지 않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무서운것이 하나 있으니 바로 "물"입니다. 그년 물속에 들어가면 고열과 어지럼을 느끼는 물공포증있다고 하네요.



3) 체육선생님과의 인연으로 데뷔하다.






한지민은 고등학교 1학년때 네버스탑 CF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녀가 이렇게 어린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내디딜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시절 한지민을 눈여겨 보던 체육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체육 선생님의 처제가 연예 기획사를 운영했는데 이때 한지민을 소개시켜주어서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4) 한지민 연기력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조연을 자청하다







한지민은 미니시리즈 좋은사람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후 갑자기 대장금의 조연으로 연기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던 적이 있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좋은 사람에서 자신의 연기력 부족을 실감하고 조연이지만 연기력 향상을 위해 대장금에 출연할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5) 선물 주는게 취미인 한지민







한지민은 주변사람에게 선물을 자주 해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녀가 이렇게 선물주기를 좋아하는 것은 선물받는 사람의 기쁜모습이 너무 좋기 때문이랍니다. 참고적으로 한지민이 받은 선물중에서 최고로 마음에 들고 기억에 남는 것은 고3때 친구가 수능 보기 50일전부터 쓴 일기장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녀에게 마음이 전해진것 같네요.



6) 올인보다 가족여행을 선택한 한지민







한지민이 500대 1의 경쟁률을 물리치고 무려 "20세"나 되는 나이에 "아역"으로 "올인"에 데뷔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지민은 오디션을 보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디션 보자는 것도 거절하고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는군요. 원래 한지민은 가족여행과 오디션사이에서 고민을 하였지만 처음가는 해외 가족여행을 가기로 결정한 것이죠. 그렇게 편안하게 여행을 갔다왔건만 정작 "올인" 제작진 측에서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는지 오디션까지 거절하고 가족여행을 떠나고 돌아온 한지민에 연락을 해서 캐스팅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적으로 한지민은 송혜교의 아역인데 정작 송혜교와 한지민은 동갑이었습니다. 이 사실은 너무나 유명한데요. 당시에 제가 아는 분과 이야기를 하다가 한지민이 송혜교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했더니 저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저를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본 분의 모습이 새삼 떠오르네요.



7) 한지민이 추천하는 음악은 I have a dream






한지민이 가장 좋아하고 여러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게 바로 아바의 I have a dream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한 느낌이 나서 이 노래를 자주 듣는 다고 하는데요. 여기에서 한지민이 추천하는 노래 I have a dream 듣고 가시죠. 개인적으로 저는 웨스트라이프의 노래를 더 좋아해서 웨스트 라이프의 I have a dream 을 링크해드립니다.




8) 복지시설을 만드는게 꿈인 여자





한지민은 학창시절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각종 기부활동을 통해서 천사연예인으로 유명합니다. 사실 그녀의 봉사활동은 책으로도 쓸수 있을 정도이니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을 듯 하네요. 꽃보다 할배에서도 이산에 같이 출연했던 선배들인 이서진과 이순재의 발언을 통해서 그녀가 얼마나 착한 연예인인지를 쉽게 확인할수 있을 겁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까지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한지민은 역시 자신의 미래 꿈으로 실버타운과 같은 복지시설을 짓고 그곳에서 복사하는 것이라고 하는건 가식처럼 느껴지기는 커녕 너무나 당연해 보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런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이유는 그녀가 바로 사회사업학과 출신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한지민은 꼭 재벌하고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 재벌이 사회사업에 많은 돈을 쓸것 같거든요~ ^^;;




9) 한지민 이상형은 가화만사성을 이룰 수 있는 남자







어린시절부터 조부님과 함께 여섯식구과 함께 살아온 대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안이 정말 화목한것 같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다 시피 오죽하면 혼자 있는걸 싫어하겠습니까? 이렇게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그녀는 이상형도 역시 가정적인 남자랍니다. 자신의 가족과 잘 어울리는 것은 기본에다가 여기에 배려심이 있고 변하지 않는 한결 같은 마음을 가진 남자가 바로 한지민 이상형이라고 하네요.



10) 한지민의 아름다움의 비결은 호박즙과 비타민 C






한지민의 어머니가 연예인인 딸을 위해서 항상 준비해주시는 것이 바로 호박즙이라고 합니다. 호박즙을 하루에 두번씩 먹으면 붓기걱정은 할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철음식을 통해서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 역시 그녀의 피부와 피로 관리 비법이라고 합니다.











신고
Posted by 멀티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