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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9 남상미에 대한 흥미로운 10가지 사실들 (4)
흥미로운 사실들2014.01.09 08:17





1) 남상미는 직접 강도를 잡은 적이 있다.





남상미가 친구 집에 놀러 간 어느 날…  갑자기 친구 집 창문으로 강도가 침입을 하는 되었답니다.   강도를 발견한 친구가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며 다른 방에 있던 남상미에게 도망쳤고 강도는 그녀를 따라서 남상미가 있던 방으로 달려 들어오려고 했답니다. 하지만 중간에 책이 끼어서 문이 닫히지 않는 바람에 강도와 남상미는 문을 앞에 두고 대치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때 남상미는 자신도 믿기 힘든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강도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고 그 사이 친구가 112로 신고해서 출동한 경찰차 덕분에 겨우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강도를 잡아 놓고 보니 정말 화려한 과거를 자랑하는 전과자였다고 합니다. 만약 그때 남상미의 초인적인 힘이 아니었다면 정말 어떻게 될지 몰랐던 그런 큰 사건이었던 거죠. 가끔씩 남상미씨를 보면 뭔가 강한 여자의 느낌이 났는데 다 이런 경험이 바탕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2) 대타 출연이었지만 결국 최고의 기회를 얻은 남상미






오늘날 남상미를 있게 한 작품이자 저 개인적으로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달콤한 스파이는 원래 황신혜가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합니다. 저도 황신혜씨가 출연하는 드라마라고 알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남상미가 확실한 주연급으로 발돋움하게 만들어준 불량가족역시 남상미가 1순위가 아니라 한채영이 유력하였습니다. 그래서 남상미가 두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처음 들릴때만 해도  대타출연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는데요. 사실 지금와서는 그 누구도 대타라는 생각을 아무도 하지 못하도록 완벽한 연기를 펼쳤고 오늘날 탄탄한 톱스타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참고적으로 남상미가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이 결정된 것은 촬영이 시작 되기전 불과 3일전이었다고 합니다. 기회는 정말 언제 올지 몰라요. 기회라고 생각하면 망설이지 말고 올인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거 같습니다.



3) 경찰과의 특별한 인연을 가진 남상미





남상미의 인생작이라고 할 수 있는 달콤한 스파이와 영화 강력 3반에 경찰역으로 출연한 남상미는 정말 여러가지로 경찰과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가 어린시절에는 꿈이 경찰이었고 그렇게 좋아한다는 그녀의 두살 많은 친오빠는 경찰관으로 근무중이고 앞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강도를 잡은적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남상미씨가 저런 제복을 입고 경찰역 한번 더 해봤으면 좋겠네요. ^^;;



4) 구혜선과 남상미가 친해진 이유





구혜선이 감독한 영화인 ‘복숭아 나무'에 남상미가 출연해서 의아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둘 사이가 최고의 절친이라고 하더군요. 84년생 동갑내기인 둘은  얼짱 출신으로 서로 안면은 익히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둘이 지금처럼 서로에게 최고의 절친이 된 것은 남상미의 쌀 선물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남상미는 구혜선의 화실을 찾아가려고 주변사람에게 수소문을 했는데 이를 듣게 된 구혜선이 직접 집으로 초대해서 며칠간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며칠간 같이 지냈으면 지금처럼 친해질수 없었는데 다음날 남상미가 쌀을 들고 다시 찾아왔답니다. 남상미의 어머님이 친구에게 신세를 졌으니 쌀을 갖다주라고 했다는겁니다. 이 말이 구혜선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 후 남상미와 구혜선은 연예계에서 최고의 절친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5) 남상미에게 가장 무서운 건 예능





남상미는 연기에 대해서 비난 받았던 적은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연기논란이라는 논란을 만들어내는 기사를 본적이 없네요. 이정도면 어느정도 연기에 타고난것일 테고 사진 몇장으로 유명해진 그녀인 만큼 왠지 카메라와는 매우 익숙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정작 남상미는 연기를 하지 않을 때는 카메라 공포증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 한밤의 TV연예를 진행할 때는 너무 긴장한 나머지 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가장 최근의 예능프로인 화신에 출연할 때는 청심환을 먹고 녹화에 임할 정도였답니다. 해피투게더에서는 예능 울렁증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는 군요.  남상미가 특히 무서워하는 예능은 그중에서도 버라이어티입니다. 그녀가 버라이어티와 맞지 않는 이유는 버라이어티와는 다른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버라이어티가 가장 무섭답니다.



6) 남상미 이상형





최근 남상미가 특이한 이상형을 밝혀서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남상미에 의하면 그녀의 이상형은 회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땀을 흘리는 모습에 끌린다고 하는데 그녀가 회색티를 지목한 것은 회색티가 측은함을 유도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7) 남상미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심각한(?) 콤플렉스가 있다





남상미는 어리시절부터 가슴의 발육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유난히 큰 가슴 때문에 콤플렉스를 느꼈던 그녀는 노출이 있는 옷은 일부러 입지 않았고 최대한 가슴을 감추기 위해서 양편 테이프를 붙였고 수업을 들을때는 붕대로 감고 들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8) 체육은 전교 1등이었던 남상미





남상미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중에 하나는 학창시절 전교 1등을 자랑하는 운동신경입니다. 의사 선생님에게 근육이 태능인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남상미는 실제로 스쿼시, 인라인,보드등 다양한 운동을 즐긴답니다.




9) 알고보면 남상미는 사물과 대화하는 4차원?





백일섭과 최불암등 어른들에게 유독 큰 칭찬을 받는 남상미는 외모라던가 모든것에서 정석만을 추구하는 FM의 느낌이 강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사물과 대화가 가능한 약간의 4 차원끼가 있다고 하는군요. 서해대교를 건너면 서해대교가 이야기하는 것 같고 바닷가에 가면 파도가 위로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달콤한 스파이에서 남상미는 양파와 대화를 나누는 신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연기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자신은 정작 진짜 양파와 대화를 나누었다고 주장하더군요.




10) 그녀는 취미는 자신의 이름 들어간 기사 외우기





남상미는 자신을 주제로한 기사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모든 기사들을 다 읽는답니다.그래서 주변사람이 자신에게 한 이야기들까지 다 외우고 다닌답니다. 그리고 그녀는 기사뿐만 아니라 기자이름까지 달달 외운다고 하는군요. 기사를 열심히 검색하는 그녀인 만큼 어쩌면 이글을 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남상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래 추천이나 리플이라도 달아주세요.  추천수가 적으면 남상미씨가 얼마나 섭섭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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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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