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2009.10.27 13:20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6살때 소련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미국으로 오는 과정에서 HIAS라는 단체에 도움을 받았는데 오늘 세르게이 브린이 백만달러를 이단체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부를하면서 밝힌 인터뷰중에 이런 말이 있네요. 

많은 사람이 빌게이츠를 비난했지만 결국 그는 박애주의자가 되어서 그가 가진 대부분의 돈을 그가 세운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였고 이 일을 아주 잘하고 있는데 빌게이츠의 예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While everyone was criticizing him, he was generating a whole lot more money for his foundation, and ultimately, when he got serious about philanthropy, he did it really well,” Mr. Brin said. “I’d like to learn from that example.”

미국 부자들이 자선단체에 돈을 기부하는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죠. 특히 빌 게이츠가 자선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재산을 기부하는 빌게이츠가 대단하기는 한데...  사실 이런 특별한 몇몇 사람을 보고서 미국의 기부문화를 극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따지고 보면.. 유럽인들은 세금을 내는거고 미국은 기부를 하는 차이죠. 하지만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은 상속세 폐지와 부의 재분배를 강조하는 만큼 충분히 존경받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6월이면 회사에서 완전 은퇴하고 본격적으로 재단에 전념을 한다고 하죠. 그의 뛰어난 지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해서 벌일 그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그가 말한 창조적 자본주의가 꽃피우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40대 이하 최고 부자는 구글의 창업자들


이번에 발표된 40대 이하의 부자 랭킹 순위입니다.

1 Sergey Brin 36 Google 

1 Larry Page 36 Google 

2 Mark Zuckerberg 25 Facebook

3 James Murdoch 36 News Corp.

4 Aditya Mittal 33 ArcelorMittal

5 Biz Stone 35 Twitter

5 Evan Williams 37 Twitter

6 Tiger Woods 33  

7 Jonathan Gray 39 Blackstone

8 Jason Kilar 38 Hulu

9 John Arnold 35 Centaurus Advisors

10 Marc Andreessen 38 Netscape, Opsware, Ning, Andreessen Horowitz


구글 창업자들이 160억달러 정도의 재산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  2위에 오른 페이스북 창업자와  5위에 오른 트위터 창업자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미래의 웹 지배자는 구글이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라고 하는데 이렇게 부자순위를 보니 정말 그게 헛말로 들리지 않네요.  위의 부자 랭킹에 오른 12명중에서 일곱명이 IT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이라게 흥미롭습니다.

뉴욕타임즈 간부에 의해서 밝혀진 애플의 타블릿

애플 타블릿과 관련되서는 수많은 정보들이 떠돌고 있는데요. 사실 아직까지도 타블릿이 100% 나온다는 확실한 정보는 없었습니다. 다 루머들이었죠. 그런데 뉴욕타임즈의 간부인 빌 켈러가 향후 뉴욕타임즈의 전략을 밝히면서 애플 타블릿의 존재를 밝혀서 화제입니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서 뉴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중이라고 빌 켈러는 밝혔는데요. 애플 타블릿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것 같습니다. 지난달 기즈모도에 의하면 뉴욕타임즈와 애플이 공동으로 애플 타블릿에 대한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런 정황을 살펴보면 빌 켈러의 말이 헛말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인터넷에 의해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게 언론사였고 또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영향을 받을게 언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모바일에 의해서 기회를 얻는 언론사는 큰 성공을 거두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퇴출될 운명을 맞이할 겁니다.

애플 , 광고를 보면  소프트웨어가 공짜?

애플이 출원을 낸 특허가 화제입니다. 영상이나 음성의 광고를 보는 동안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공짜로 이용할수 있는 특허입니다. 운영체제상에서 지원하는 이 기능은 광고가 실행하는 동안만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이용할수 있다네요. 광고를 보면 특정기능을 무료로 쓸수도 있고 말이죠. 아직 이 특허가 실용화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뭔가 획기적인것 같기도하고 정말 짜증날것 같기도 하고. 그런 복잡한 마음이네요.


NBA 선수는 어디서 게임을 할까?

NBA 선수는 게임을 어디서 할까요? 집? 락커룸?  정도가 떠오르는데요. 코비 브라이언트가 인터뷰에서 밝힌바에 의하면 NBA선수는 비행기 안에서 컴퓨터 게임을 즐긴다고 합니다.


윈도우 7을 위한 킨들

요즘 잘나가는 아마존의 이북 리더기인 킨들 잘 아시죠? 그런데 PC를 통해서도 킨들용으로 제작된 전자북을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팟 터치 사고서 좋았던게 킨들용 전자북을 읽었던건데..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요. 이제 원서 사는 비용이 3분의 1로 줄어들어서 너무나 기쁘네요. ^^;;

안드로이드 내년에 큰 성장을 거둔다.


뉴욕 타임즈에 흥미로운 기사 하나가 나왔네요. 요즘 삼성, 모토로라, LG, 소니등  휴대폰의 강자들이 구글의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채택하는것에 주목해서 최근 상황을 분석한 글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1.2%에 불과하지만 이제 메이저 휴대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집중적으로 발매를 계획하고 있지만 윈도우 모바일의 점유율은 12퍼센트에서 9.8%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윈도우 모발일은 휴대폰 업체로부터 15달러에서 25달러에 이르는 로얄티를 받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무료이고 오픈소스이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 있다는 장점을 가진 만큼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는게 기사의 핵심입니다. JD 파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윈도우 모바일의 만족도는 최하이지만 구글안드로이드는 2위였습니다. 또한 속도, 안정성, 편리함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르다고 하는군요.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의 부사장은 내년에 안드로이드가 거대한 성장을 이루고 점유율도 크게 높아질것으로 보는군요. 하여튼 올 겨울에 발표되는 안드로이드폰들의 활약 여부에 의해서 안드로이드폰이 대세가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올해 부진하다면 그 미래는 다시 불안해지죠. 왜냐하면 윈도우 모바일 7.0 이 나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이 시작되기 때문이죠. 지금이 안드로이드에게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사진의 사진 한장




일본에서 이번에 출판된 책입니다. 그런데 제목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왜 20대의 여자는 40대 남자를 좋아하는가? 무려 1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조사해서 나온 연구 결과(?)랍니다.  책의 서문에는 현재 일본에서 20대여자와 40대 남자가 연애하는게 트렌드인것처럼 설명하고 있네요. 하여튼 일본은 참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나라 같습니다. ^^;;


오늘의 동영상



요즘은 게임 개조해서 프로포즈하는게 대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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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
IT2009.10.08 08:02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읽었네요. 일본의 대표적인 IT 웹진인 ITmedia의 기자가 한국을 방문한 후 작성한 기사인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10년전 IMF 직후에 서울에 온 기자는 길거리를 다니는 자동차들이 일본과는 한세대가 뒤떨어질 만큼 뭔가 활기가 없는 도시였다고 회고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을 방문했더니 한국의 자동차들이 깨끗하고 훌륭해졌다면서 첫인사을 밝힙니다. 또한 한국에는 일본과 비교해서 신차들이 많기 떄문에 일본에 비해서 차가 깨끗하고 거리가 화려하다합니다.

또한 일본은 도로가 2차선이 표준인데 한국은 편도 5차선의 도로가 보통이고 고속도로 역시 훌륭하다고 합니다. 지하철과 고속철도 역시 잘 정비되어 있다네요. 일본이 잘나가던 스포츠 분야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빼앗아가기 일쑤인데 인프라를 보면 경제도 그렇게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는 군요.

일본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해외사업에 신경쓰기 보다는 내수에 치중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참 아이러니한것이 일본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내수시장의 거대함인데 정작 일본인들은 내수가 취약한 한국은 해외에서 활로를 찾으면서 경제가 활성화 됐다고 하는군요. 사실 필요가 발명을 낳듯이 오히려 부족하다가는 것을 극복하면서 인간은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일본의 대표적인 산업이었던 텔레비전과 백색가전에서 한국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졌고 자동차에서도 의미있는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으니...   정말 일본이 잘하는 스포츠들을 결국 한국이 더 잘하고 있는것처럼 경제역시 그렇게 돌아가는군요. 피겨스케이팅이 좋은 예가 되겠죠?

 이렇게 일본이 된 것에대해서 일본기자가 지적하는건 요즘 한창 유행어인 갈라파고스 신드롬입니다. 기술적인 우위성은 있었지만 세계 시장과는 동떨어진 흐름으로 발전되었고.   애플과 한국의 삼성 LG가 등장하면서 그동안 우위에 있던 산업을 일거에 침식되어 버리고 말았다는 거죠.

기자는 미국이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영상 컨텐츠 산업,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의료에 필요한 의약산업, 옥수수와 같은 식품, 석유를 대표로하는  에너지산업으로 지탱되고 있지만..

정말 일본은 자동차외에는 없다는 것이 기자의  한탄이네요.

이 기사를 보고 느낀게 첫째 한국은 생각보다 강한나라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는겁니다. 하지만 일본의 몰락이 갈라파고스라는겁니다. 우리는 여기에 반면교사를 삼아야합니다. 한국은 내수가 작아서 기업들은 해외시장을 목표로 제품을 만들수 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내수가 해외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테스트 베드의 역할을 하는게 기업을 위해서 좋죠. 한국의 내수가 작다하되 완전히 무시할 수준은 아니죠. 하여튼 일본이 한국을 많이 의식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때 자만하기 보다는 더욱 조심해야할듯하네요.


아이폰 게임광고로도 돈을 벌수 있다.

올해초까지만해도 앱스토어는 수많은 대박 사례가 터지면서 개발자들의 골드러쉬가 이루어졌죠. 하지만 요즘은 너무 많은 개발자들이 뛰어들어서 수익이 예전같지 않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고있는데요. 이번에 한가지 의미있는 소식이 들리네요.  Amplified Games라는 회사에서 무료로 즐기는 두개의 카드게임을 내놓았습니다. 대신 중간 중간 광고가 등장합니다.  게임회사는 광고 노출당 수익을 벌어들이는 건데요. 이 두게임으로 한달 평균 9,602달러를 벌었다고 하는군요. 지금까지 총 금액은 53,134달러를 벌어들였다는데요. 게임이 간단한 카드게임이라는것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수익 같은데요. 그리고 최근에 이 회사는 두 게임을 2.99달러를 받는 유료버전으로 내놓았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게임과 광고의 결합은 여러번 있었는데.. 아이폰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가됩니다.

델 안드로이드폰 만든다!

델이 조만간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내놓는답니다. 버라이존으로도 곧 안드로이드 폰이 등장한다는 소식도 있고 또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이 스프린트에 발매될 예정이라죠. 안드로이드가 요즘 확실히 선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침 2012년이 되면 안드로이드가 모바일 시장의 2위가 될것이라는 기사도 등장했더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모바일 6.5를 내놓았고 앱스토어까지 런칭을 하면서 모바일에서 힘을 쏟고 있는데요. 정말이지 아이폰의 애플이 주도권을 가져가고 인터넷 제왕 구글과 소프트웨어 황제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하는 손안의 컴퓨터 시장.. 갈수록 흥미진진해집니다.


조지 루카스 휴대폰을 위해서도 영화 만들겠다.

조지루카스가 최근에 참석한 포럼에서 조지루카스는 자신이 영화를 만드는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화를 많이 봐주기를 원하기때문에 매체에 신경쓰지 않겠다고 하는군요. 이는 아이폰으로 영화를 보는것에 대해서 쌍욕을 한 유명감독인 데이비드 린치와는 매우 비교되는 발언입니다. 하여튼 여기도 저기도 아이폰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군요.


게임으로 백만장자가 된 21살 남자의 이야기

Joe Chedbum은 스스로 오타쿠(영어로는 geek인데 어감으로는 게임 오타쿠의 이미지입니다.) 입니다. 그는 15살에 범죄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게임의 아이디어를 생각해냅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그림이 없고 오직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13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할정도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게임을 통해서 백만 파운드를 벌었다는군요. 이를 환율로 계산했더니 1,863,200,000이 되는군요. 그는 이렇게 돈을 버는 데있어서 아버지의 도움과 조언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통해서 돈을 번것에 대해서 행운이라고 말합니다. 범죄를 소재로한 게임이기 때문에 이상한 게임으로 보지만 사실 이 게임은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게임으로 실제로 이 게임을 통해서 결혼에 이른 커플도 있다고 하는군요. 15살에 처음 아이디어를 생각헀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직접 만들었고 이렇게 대박을 쳤다는데요. 하여튼  그래픽 없이 텍스트으로만으로도 성공을 한다는게 놀랍고. 혼자서 10대부터 만든것도 대단하네요. 사실 개발의 세계는 어찌되었든 고집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


애플 타블릿 2010년 1분기 40만대로 판매 시작?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을 제조하는 중국의 폭스콘이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폭스콘이 30만대에서 40만대를 애플에 보내기로 했다는 군요.  한국은 아이폰이 매일매일 떡밥 트레이닝이라면 해외는 타블릿인 느낌인데요. 하여튼 타블릿이 어떤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뉴 아이맥에는 블루레이가 없다.

3GS의 등장을 정확하게 예측했던 유명 블로거인 John GRUBER 가 최근에 블루레이가 달린 아이맥이 나온다고해서 화제가 됐는데요. 그런 자신의 예상을 철회하고 더 싸지고 가벼워지고 마우스와 키보드가 바뀐체 새로운 아이맥이 등장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아시다시피 스티브 잡스는 블루레이를 골칫덩어리라고 말할정도로 싫어했는데 그러던 차에 애플이 블루레이를 채택한다고 하자 언론에서 화제가됐거든요. 특히 애플은 아이튠스를 통해서 영화를 팔기 때문에 블루레이가 활성화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의견고 있었고 말이죠. 하여튼 지금까지는 모두 루머니깐 나와봐야 알겠죠?

킨들 50달러 가격 인하

연말 쇼핑 시즌을 맞이해서 여러 제품들이 가격인하를 하는데 킨들 역시 동참을 하네요. 299달러에 판매된 모델의 경우 249달러에 판매됩니다. 아마존은 100개국에서 킨들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아마존 주식이 3.2퍼센트 정도 올랐네요. 과연 한국에서도 팔게 될런지? 궁금하네요.


오늘의 사진 한장




제가 얼마전에 일본에서 러브플러스라는 게임이 사회현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한적이 있지요? 일본 신문에는 게임에 빠진 남편때문에 걱정이라는 고민성 글이 투고될정도입니다. 러브플러스는 가상으로 여자친구를 사귀는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인데요. 지금도 러브플러스가 시장에 나오면 계속 매진될정도입니다. 지금도 없어서 못파는 게임인데요. 거기에 마나카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게임 설정상 어제가 생일이었나 봅니다. 그러자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헀는데 어제 올라온 사진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아래 사이트를 가시면 참 많은 사진들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

http://moratorium.livedoor.biz/archives/1697039.html


오늘의 동영상




제가 최근 기대하고 있는 게임인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위의 새로운 동영상입니다.! 이제 와서 2D가 통할까 의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 동영상을 보십시오. 2D 게임의 궁극을 보여줍니다. 그냥 지켜만봐도 흐뭇함이 전해집니다.  저는 이 게임을 보고서 올해 역시 닌텐도 위의 승리로 게임계가 정리될것이라고 생각될정도로 재미가 그대로 전해지는 동영상입니다.

멀티라이터 김정남의 IT와 게임 정보 한덩어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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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
IT2009.09.16 17:27

닌텐도 위 가격 인하?



닌텐도가 10월에 위의 가격을 199달러로 인하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런 소문이 돌게 된것은 위의 화면처럼 인하된 가격을 광고하는 전단지가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침 9월 26일 닌텐도가 개최하는 이벤트가 하나 있는데 이때 가격인하를 발표하겠다는 예상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서 닌텐도는 루머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닌텐도 위는 인하될떄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발매된 3년동안 가격인하를 하지 않은 게임기는 아마 닌텐도위가 최초가 아닌가 싶군요. 워낙 잘팔리니깐 가격을 깍을 필요가 없는데 최근 플레이스테이션 3가 100달러를 인하한후 아주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무려 1000%가 넘는 판매 증가를 보였고 일본에서는 무려 1444%나 증가했다니 닌텐도 역시 새로운 승부스를 던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ZUNE HD의 게임은 무료

시애틀 타임스에서 준의 마케팅 메니저와 인터뷰 한바에 의하면 앞으로 몇개의 응용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는데 그중에 게임도 포함된답니다. 그런데 과연 언제까지 무료로 제공할지는 의문이네요. 준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 무료 프로그램을 공급한다는데 문제는 준의 마켓플레이스는 앱스토어와 다르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닌 다른 개발자들이 프로그램을 올리는 공간이 없습니다. 현재 보아하니 준 HD 팀과 윈도우 모바일팀이 사업이 중복되는 관계로 사업계획을 제대로 못세우고 있는 기분입니다.  앞으로 이부분에 교통정리가 필요할듯싶네요. 많은 분들이 준 HD를 기다리고 이제품이 애플의 아이팟을 견제해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앱스토어처럼 전체 개발자들에게 열린 공간을 만들기 전에는 좀 힘들듯하네요. 우선은 ZUNE HD팀과 윈도우 모바일팀간에 협의해야할것도 많구요. 아참 준 HD 메뉴얼에 의하면 앞으로도 또다른 ZUNE HD들이 나올것 같다는군요.

게임 유저의 44%는 여자다!


시장 조사 전문기관인 NPD에 의하면 게임 유저의 44%가 여성이라고 합니다. 이는 2009년 1월 NPD가 온라인을 통해서 조사한 자료라고 하는데요.  연구에 의하면 게임유저의 24퍼센트는 2살에서 14살사이이고 25세에서 34세 사이는 20% 그리고 35세와 44세의 게임유저역시 전체에서 17%를 차지하다고 합니다. 더 이상 게임은 남자와 아이들의 전유물은 아닌게 확실하네요. 앞으로 여성과 노년층을 위한 게임들이 많이 등장해야할듯합니다. 사실 닌텐도 DS의 성공도 따지고 보면 노년과 여성을 타깃으로 했기 때문에 가능했지요.


아이온 북미에서 호조?

북미에서 아이온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인 스팀에서 아이온이 당당히 1위에 등극했습습니다. 1위에는 아이온 특별판과 10위에는 아이온 일반판이 올랐는데 더 대단한것은 아직 정식 발매가 되지 않은 예약판이라는겁니다.  또한 Direct2Drive에서 집계한 순위에 의하면 아이온 특별판이 2위에 오르고 또한 일반판이 5위에 올랐는데 확실히 히트는 따놓은 당상같습니다.  참고적으로 1위에 오른 챔피온스 온라인의 개발에는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로 유명한 빌로퍼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Steam's Top Ten (by Revenue) (9/6 - 9/12)

1.Aion Collector's Edition (pre-order) / NCsoft
2.Champions Online / Cryptic
3.Star Wars: Knights of the Old Republic / BioWare
4.Left 4 Dead / Valve
5.Street Fighter IV / Capcom
6.Braid / Number None
7.Counter-Strike: Source / Valve
8.Darkest of Days / 8Monkey Labs
9.Section 8 / TimeGate
10.Aion Standard Edition (pre-order) / NCSoft


Direct2Drive's Top Ten (9/6 - 9/12)
1.Champions Online / Cryptic
2.Aion Collector's Edition (pre-order) / NCSoft
3.Fallen Earth (pre-order) / Fallen Earth, Icarus Studios
4.Star Wars: Knights of the Old Republic / BioWare
5.Aion Standard Edition (pre-order) / NCSoft
6.Section 8 / TimeGate
7.Civilization 4: The Complete Edition / Firaxis
8.Civilization 4 / Firaxis
9.Darkest of Days / 8Monkey Labs
10.The Sims 3 / The Sims Studio


모던 워페어2 XBOX 360의 번들로 제공된다?



모던 워페어 2를 위한 XBOX 360이 발매된답니다. 모던 워페어2가 번들로 제공되고 본체는 모던 워페어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두개가 제공되며 하드는 250GB가 장착되어있는데 399달러로 현재 예약중이라는군요. 모던 워페어가 정말 대박났었는데 이번에 따로 라이브 행사까지 펼치는것 보면 올 겨울 최고의 킬러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구글 크롬 3.0 공개되다

2주전에 1주년 이었느데  더 빨라지고 HTIMS5를 지원하는 구글 크롬 3.0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나저나 구글도 베타딱지를 떼고나니 버전업하는 속도가 꽤 발라지는 기분입니다? ^^;

애플 타블릿이 AT&T로 나온다.?

내년 2월쯤 발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타블릿이 AT&T의 네트워크로 접속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네요.  또한 가격은 799달러에서 999달러 사이가 될것이며 화면은 9.6인치가 될텐데 디스플레이는 윈텍에서 공급할 예정이랍니다. 참고적으로 윈텍은 아이폰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배터리는 확실히 강력해질것이며 HSPDA망을 이용해서 인터넷에 접속할 듯 합니다. 애플 타블릿의 존재자체가 루머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루머들을 보면 확실히 애플이 만들고 있는건 확실해 보이네요.

새로운 아이팟 터치 모델이 크리스마스때 발매된다?

4주에서 8주사이에 아이팟터치의 새로운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에 발표된 아이팟 터치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였고 특히 카메라 기능이 삭제되어서 이와 관련된 여러 논쟁들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즈음에 카메라 기능이 장착된 아이팟터치가 등장할듯합니다. 최근 나온 애플 제품중에서 가장 관심없는 제품으로 뽑히는 애플 TV역시 새로운 제품이 발표될것이라는 군요. 애플에서 애플 TV를 포기를 한다 안한다로 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계속 애플 TV에 투자를 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애플 TV는 아이팟 터치처럼 나중에는 게임콘솔로 발전하지 않겠냐는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오늘의 사진 한장

한눈에 알 수 있는 게임 컨트롤러의 진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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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터